Text Only
Search

[워싱턴 초대석] 전시회 ‘인형을 통해 말하다’; 인형으로 남북한의 현실 표현 – 천민정 교수

03/24/2008
MP3 - 다운로드 받기 (MP3) audio clip
MP3 - 오디오 듣기 (MP3) audio clip

미국 워싱턴  디씨 근교 매릴랜드 볼티모어에 소재한 ‘글리멀디스 갤러리 (C. Grimaldis Gallery)’에서  인형이라는 흔치 않은 소재를 가지고 남북한의 이념적 대립과 갈등을 표현한 전시회가 열리고 있어서 현지 주요 언론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천민정 교수
천민정 교수
매릴랜드 예술대학교의 천민정 교수는 ‘Adressing Dolls’ , ‘인형을 통해 말하다’라는 제목의 이번 전시회에서 서구지향적 사고 방식으로 팽배한 한국 사회와 순수하고 아름답지만 개인의 자유가 존재하지 않은 전체주의 사회 북한의 현실을 날카롭게 비판하고 있습니다. 

화제의 인물을 찾아가는 워싱턴 초대석, 오늘은 미국과 한국에서 활발한 작품 활동을 벌이고 있는 매릴랜드 예술대학의 천민정 교수를 만나봤습니다. 

대담에 유미정 기자입니다.

 

오디오 듣기를 클릭하세요

 

 

 

emailme.gif 이메일 보내기
printerfriendly.gif 프린트 버젼

  머리기사
남북한, 해외 공단 공동시찰 합의

  한반도
한국 정부, 대북 관광 현금지불 변경 검토
북-중, 최근 들어 우호협력 관계 다변화
중국, 두만강 유역 본격 개발
탈북자들을 향한 미 인권단체들의 온정
미 인권 전문가들, 킹 북한인권 특사에 엇갈린 기대
UNDP, 내년에 6개 대북 사업 재개
한성렬 북한대표부 차석대사, 27일부터 업무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