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ANews.com

 
45개국 뉴스
[미국 50개 주를 찾아서] 비교 체험 극과 극

06/29/2009

방송 듣기  

엠씨: 지난 시간에는 미국 50개 주의 명물 명소, 풍물을 찾아서, 버지니아에 있는 조지 워싱톤 초대 대통령의 고향집 마운트 버논을 둘러봤는데, 오늘은 미국 50개 주의 어떤 모습, 만나게 되나요?

김: 오늘은 ‘미국 50개 주, 비교 체험 극과 극’이라는 제목을 한 번 붙여 봤습니다. 어떤 비교 체험인지, 먼저 들어보시죠. 


Download 방송 듣기
다운로드 받기  (MP3)
Listen to This Report 방송 듣기
오디오 듣기 (MP3)
E-mail This Article 이메일 보내기
Print This Article 프린트 버젼
  머리기사
미 국무부, '보즈워스 방북 때 평화협정 논의 안해'

  한반도
러 상원의장, ‘북 핵무기 개발 방관 안 해’
북한 언론, 한국 정부 ‘괴뢰’ 표현
현대그룹, 한국 정부에 ‘북한 금강산 회담 제의’ 보고
‘북한 올해 최대 150만t 식량 부족’
중국 방문 북한인들, 고가 양주와 담배 구입 많아
미국 청년들, 북한 학술여행 전문 취급
‘북한 산림파괴 지구온난화 일조’
'북한 관광, 압도/친절 등으로 어리둥절' 미국 관광객 북한 체험기
[인터뷰:스미스 하원의원] ‘오바마 대통령 북한인권 제기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