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cessibility links

라디오

[백악관의 주인들] 39대 지미 카터 대통령


‘난 옳은 일을 하려는 정직한 사람이다’, 1976년 선거 운동 당시에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이 한 말입니다. 카터 대통령이 재임 중에 한 일이 모두 옳았냐에 대해서는 의견이 엇갈리고 있지만, 그의 정직성과 진정성을 의심하는 사람은 찾아보기 힘든데요. 39대 지미 카터 대통령에 대해 전해 드립니다.

XS
SM
MD
L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