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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단일팀 감동의 주인공' 현정화


한국 탁구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전 한국 국가대표탁구선수. 1991년 제 41회 세계 탁구 선수권대회에 한반도 분단 사상 처음 남북한 단일팀의  일원으로 출전해 승리를 거둔 우승의 주역이다. 최근까지 한국 국가대표 여자 탁구팀 감독을 맡는 등 차세대 육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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