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xt Only
미국에 정착한 탈북자가 중국 정부의 탈북자 강제 북송에 항의하며 지난 2일 워싱턴에 있는 중국 대사관 앞에서 단식 시위에 들어갔습니다.
베이징 주재 유엔 난민고등판무관실의 보호를 받다가 지난 3월에 미국에 입국한 조진혜 씨가 그 주인공인데요, 단식 시위 17일째를 맞은 조진혜 씨를 조금 전 전화로 연결해서 자세한 얘기 들어봤습니다.
오디오 듣기를 클릭하세요
이메일 보내기 프린트 버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