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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눔]미국의 소리로 보내주신 사연을 소개합니다 . (7 / 2005)

" 안녕하십니까.. 얼마전 처음으로 단파방송이라는 것을 접하게 된
현역 대한민국 공군 일병 입니다. 군생활을 하면서 영어를 공부중인데,
단파방송을 알게되고 나니까 이제 군에서도 여러방송을 한국 어든 영어든
마음대로 들을 수 있다는게 너무 좋은것 같습니다..
사실은 단파방송이라는게 첨 접한거라 그런지 세계각국의 방송을 들을 수 있다는게
낯설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합니다.
국내 중파나 초단파 방송밖에는 들어본 적이 없는 제가 이런 정보를 알게 되다니..
부대에 복귀하면 다른 소대원들에게도 권해야 겠습니다."


- 한국에서 일병 cho

"항상 수고하십니다. 영어공부하는데 정말 좋은 곳이라 생각합니다.
보다 많이 홍보하셔서 널리 이용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길 바랍니다."

- 부산 동래구 J.C.Kim
[답 변] 많이 홍보해 주세요 ^^ ~ VOA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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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 문]  매일 이메일로 받고 있는 뉴스레러의 글씨가 깨져서 보이지 않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답 변]미국의 소리 방송 이메일 시스템은 유니코드로 되어 있습니다.
이메일을 보실 때, 윈도우에 있는 툴바로 가셔서 보기를 클릭하시고,
인코딩을 유니코드로 바꾸시면 글씨를 보실 수 있습니다.
다른 질문 사항 있으시면, eshin@voanews.com으로 연락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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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눔]

미국의 소리로 보내주신 사연을 소개합니다 . (6 / 2005)

"여러분들의방송을 듣다보면 음성만 들어도 알고 지내던 사람들처럼
친근한 느낌으로 즐겁게 VOA방송을 듣는답니다. …
여러분들 언제 뉴질랜드 오실 일이 있으시면 꼭 전화를 해주세요.
우리 집 정원에서 점심이라도 한번 합시다.
오염, 독충이 없어서 아름답고 조용한 곳으로 꼭 구경오세요.
우연한 기회에 다른 방송 주파수를 맞추다 VOA방송을 듣게되어
지금까지 듣고 있습니다. 벌써 20여년 가까이 되었네요.
그런데 두번째 듣는 방송은 호주 방송과 겹쳐 거의 듣지 못하고 있지요.
그래서 이참에 컴맹을 탈출할겸 VOA방송도 편하게 듣고 싶어
인터넷을 배워 인터넷으로 VOA 방송을 들으려 합니다. ..”


- 뉴질랜드에서 I. S.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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