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앞이 캄캄해 당황스러운 마음. 누군가의 도움 없이는 일어설 수 없을 것만 같은 심정.  한국생활을 막 시작한 탈북자들의 마음이 아닐지요. 새로운 터전에 더 잘 정착하기 위해 지역적응교육과정에 참여한 탈북자들이 있습니다. 

한국에 사는 탈북자들의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자유를 찾아온 사람들.’  오늘은 탈북자들의 지역적응교육 현장을 찾아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