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필리핀 중부, 네그로스 섬 인근 해저에서 지진이 발생해 최소한 43명이 사망하고 40 여명이 실종됐습니다.
유럽 중부와 동부 지역에 폭설과 기습 한파가 몰아 닥쳐 110명 이상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이탈리아 해안에 좌초된 유람선 안에 있는 연료를 옮기는 작업이 해상상태 때문에 연기됐습니다.
도쿄대학 지진연구소는 23일 앞으로 30년 이내 강도 7규모의 지진이 수도권을 강타할 가능성이 98퍼센트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국제원자력기구 IAEA 전문가들이 일본 내 원자력 발전소의 안전 상태를 점검하기 위해 일본을 방문 중입니다.
지난 13일 이탈리아 북부 인근 해안에서 좌초된 호화 유람선 ‘코스타 콩코르디아’호의 후미 쪽에서 22일 여성 사체 1구가 더 발견됐습니다.
좌초된 이탈리아 유람선 코스타 콩코르디아 호의 실종자 수색 작업이 18일 중단됐습니다.
좌초한 유람선 코스타 콩코르디아를 이탈한 선장이 해안경비대의 복귀 명령을 거부한 통화기록이 공개됐습니다.
이탈리아 구조반원들은 좌초된 호화 유람선 내부에서 생존자 수색작업을 재개했습니다.
오늘 아침 인천 해상에서 대형 기름 운반선이 폭발해 5명이 숨지고 6명이 실종됐습니다.
지난 13일 이탈리아 북부 인근 해안에서 좌초된 유람선안에서 수색 대원들이 15일, 2구의 사체를 더 발견했습니다.
이탈리아 투스카니 해안 근처에서 13일 호화 유람선 1척이 좌초돼 적어도 3명이 사망하고 적어도 40명이 실종됐다고 이탈리아 당국자들이 밝혔습니다.
아프리카 동북부 가뭄 피해지역의 여건이 개선되고 있으나 위기는 계속되고 있다고 유엔의 소말리아 지원 활동 조정관이 말했습니다.
미국 지질조사국에 따르면, 이번 지진은 솔라몬 제도의 미키라시에 위치한 키라키라에서 3백50 킬로미터 떨어진 깊이 38 킬로미터 지점에서 발생했습니다.
유엔은 남수단 종글레이 지역에서 부족 간 유혈분쟁으로 피해를 본 수만 명을 돕기 위해 대규모 원조작업을 시작했습니다.
뉴질랜드에서 열기구가 떨어져 탑승자 11명이 사망했습니다.
필리핀 남부 콤포스텔라 밸리 주의 판투칸 마을 광산에서 산사태가 일어나 25명이 사망하고 100여명이 매몰됐습니다.
일본 남부 지역에서 1일, 리히터 규모 7.0의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아직까지 대규모 피해나 사상자는 보고되지 않았으며 지진해일, 쓰나미 경보도 발령되지 않았습니다.
인도 동남부 해안에 사이클론이 강타해 33명이 사망했습니다.
폭우와 시속 1백35킬로미터의 강풍을 동반한 사이클론 테인은 30일 아침 인도 폰디체리 시 인근지역을 강타한 뒤 서서히 세력이 약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