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북부 지역에서 급작스런 홍수 사태가 발생해 적어도 19명이 사망했다고 현지 관리들이 전했습니다.
이탈리아 북부지역에서 규모 6.0의 지진이 발생해 적어도 4명이 사망하고 수십명이 부상했습니다.
네팔에서 21명의 승객을 태운 여객기가 북부 히말라야 산맥에서 추락해 15명이 숨졌습니다.
지난 9일 인도네시아 외곽 산악지대에서 추락한 러시아제 비행기의 블랙박스를 수거하기 위해 인도네시아와 러시아 전문가 수십명이 이 지역 일대를 수색중입니다.
인도네시아 구조팀이 러시아 여객기 사고의 희생자 유해 발굴에 서서히 진전을 이루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상공에서 시험비행 도중 추락한 러시아 민간 여객기의 잔해가 발견됐습니다.
44명 이상이 탑승한 러시아 여객기가 인도네시아의 수도 자카르타 부근에서 실종됐습니다.
일본에서 강한 회오리 바람이 불어 1명이 숨지고 40명이 다쳤습니다.
페루 수도 리마 근처의 한 약물 중독 재활센터에서 5일, 화재가 발생해 적어도 14명이 사망했다고 페루 당국이 밝혔습니다.
인도 동북부 강에서 어제(30일) 발생한 여객선 전복 사고로 103명이 숨지고 100여 명이 실종됐습니다.
인도 동북부 브라마푸트라강에서 30일 여객선이 침몰해 200여명이 숨지거나 실종됐습니다.
파키스탄 항공 당국은 지난주 대형 여객기 추락사고가 발생한데 뒤이어 민간 항공사 소속 여객기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습니다.
아프가니스탄 남부에서 헬리콥터 추락으로 사망한 4명의 나토 소속 병사들은 모두 미국 군인들이라고 미국 관리들이 밝혔습니다.
파키스탄에서 여객기가 추락해 1백 27명이 사망했습니다. 사고 여객기는 수도 이슬라마바드 국제공항 인근에서 벼락을 맞고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 중남부 오클라호마 주에 15일 새벽 강력한 회오리 바람, 토네이도가 발생해 5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인도네시아 아체주를 엄습한 대규모 지진 발생후 인도양에 발령됐던 쓰나미 경보가 해제됐습니다.
파키스탄 시아첸 빙하 지역에서 발생한 최악의 눈사태로 매몰된 군인과 민간인 135명의 희생자 시신 발굴 작업이 악천후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파키스탄과 인도의 접경지역에서 눈사태가 발생해 파키스탄 군기지에 주둔하고 있던 장병 1백 명 이상이 매몰됐습니다.
일본에서 폭풍으로 인해 4명이 숨지고 400여 명이 다쳤습니다.
2일 아침 러시아에서 여객기가 추락해 31명이 숨졌다고 현지 재난 당국이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