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VOA
불우한 환경을 딛고 자신의 삶과 꿈을 영화로 만드는 워싱턴DC 의 언론 미디어 예술 고등학교 학생들 이야기와 정보통신의 흐름을 한 눈에 알 수 있는 뉴욕 인터넷 주간을 만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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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러코스터 즉 2중 회전관성열차를 타며 물리학을 배우는 미국의 고등학생들을 만나봅니다. 그리고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교예단, 링링 서커스단의 아주 특별한 집을 소개합니다.
교도소에서 공연되는 셰익스피어 연극, ‘철장 뒤의 셰익스피어’를 소개합니다. 또 살아숨쉬는 자연을 만날 수 있는 LA 자연사 박물관도 만나보시죠.
유럽연합의 청소년 관현악단이 미국 5개 도시를 찾아 음악에 대한 사랑과 열정을 나눴습니다. 그런가 하면 미국에선 이민자의 나라답게 세계 각지의 다양한 요리를 맛볼 수 있는데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컬처 키친을 소개합니다.
디스커버리호가 워싱턴DC 상공에서 아쉬운 작별인사를 했습니다. 또 한편에선 새로운 만남의 자리도 있었는데요, 흑인음악의 메카라 불렸던 워싱턴DC 의 하워드 극장이 재개관했습니다.
자신이 사는 마을을 안전하게 지키고자 자경단을 결성한 미국인들을 만나봅니다. 또 미국에선 요즘 여성들 사이에서 새로운 소셜네트워크, 핀터레스트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최근 미국에선 메가밀리언 복권의 당첨금이 6억 4천만 달러라는 사상 최대 금액으로 치솟으면서 복권 열풍이 불었습니다. 또 미국 조지아주의 해파리가 아시아 여러나라로 수출되면서 동양인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버지니아 주에선 해외 파병 중 육체적, 정신적 상처를 입고 돌아온 군인들을 위한 맞춤 주택이 지어지고 있습니다. 또 워싱턴 DC에서는 비디오 게임의 예술적인 면을 보여주는 전시회가 열렸습니다.
미국에선 초자연적인 힘을 가진 인물이 주인공으로 등장하고 거기다 그런 주인공의 사랑 이야기가 곁들여진 소설이 세대를 초월해 사랑받고 있습니다.
2012런던 올림픽을 기념하기 위해 워싱턴DC에서 미니 올림픽이 열렸습니다. 초등학생들이 선수로 참가한 워싱턴DC의 미니 올림픽 현장. 이 자리엔 미셸 오바마 여사도 참여해 다함께 렛츠 무브!(Let’s move)를 외쳤습니다.
뉴욕의 한 교도소에는 여성 재소자들이 출소 후에 새로운 미래를 개척하도록 도와주는 교육과정이 있습니다. 대학교수과 된 사례도 있다고 하는데요, 이 시간에 소개해 드립니다.
올해 11월에 있을 미 대통령 선거를 누구보다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캘리포니아주의 캄보디아 이민자들인데요, 투표는 어떻게 하는지, 미국의 민주주의엔 어떤 특징이 있는지, 이민자 학교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고 하네요.
맛있는 초콜릿 뿐 아니라 북한을 배경으로 한 동화를 쓰기도 한 워싱턴 DC 초콜릿가게 자매사장님, 또 휘트니 휴스턴을 그리워 하며 제 2의 휘트니 휴스턴을 꿈꾸는 대학생들을 만나봅니다.
올해 100주년을 맞은 미국 걸스카우트는 새로운 소녀들의 시대를 열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또 미국 의과대학에서는 각종 환자들을 연기하는 사람들을 고용하는데요, 이들의 역할을 뭘까요?
경제불황에도 불구하고 미국 애완견 산업은 대박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세상에 부러울 것이 없는 미국 애완견들 만나보구요, 휴스턴을 배경으로 한 진홍색 스파이더 맨이 나타났습니다! 줄거리도, 배경도 다양해진 미국 만화책 이야기도 기다립니다.
시카고의 두꺼운 피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데요, 바로 이 피자가 아프가니스탄의 미군들에게 배달된다고 합니다. 또 버지니아 주에서는 학생들이 종이책이 아닌 휴대용 컴퓨터를 책상에 놓고, 온라인 교과서를 통해 수업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클래식부터 재즈까지 뉴욕 지하철을 음악으로 수놓는 예술가들을 만나봅니다. 한편 매릴랜드에선 이민1세대들이 자녀와 함께 영어를 배우고 있다는데요, 공장 기계소리 너머로 들리는 A,B,C~ 영어 공부소리를 따라가 봅니다.
요즘 이 곳 워싱턴 DC에서 사랑 받고 있는 빨간 대여 자전거 소식과 함께, 미국 대학에 새롭게 등장한 인권학과에 대해 소개해드립니다.
워싱턴에서는 시가 겨울 철 노숙자들에게 잠자리를 제공하도록 법으로 정하고 있습니다. 또 최근 미국 남부의 산불 피해 소식도 전해드립니다.
미국에서 문신이 흔하지만, 요즘은 문신을 지우려는 사람이 더 많다고 합니다. 또 미국 영화와 텔레비전에서 활약하는 동양인 배우들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