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AP
올해 100주년을 맞은 미국 걸스카우트는 새로운 소녀들의 시대를 열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또 미국 의과대학에서는 각종 환자들을 연기하는 사람들을 고용하는데요, 이들의 역할을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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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불황에도 불구하고 미국 애완견 산업은 대박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세상에 부러울 것이 없는 미국 애완견들 만나보구요, 휴스턴을 배경으로 한 진홍색 스파이더 맨이 나타났습니다! 줄거리도, 배경도 다양해진 미국 만화책 이야기도 기다립니다.
시카고의 두꺼운 피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데요, 바로 이 피자가 아프가니스탄의 미군들에게 배달된다고 합니다. 또 버지니아 주에서는 학생들이 종이책이 아닌 휴대용 컴퓨터를 책상에 놓고, 온라인 교과서를 통해 수업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클래식부터 재즈까지 뉴욕 지하철을 음악으로 수놓는 예술가들을 만나봅니다. 한편 매릴랜드에선 이민1세대들이 자녀와 함께 영어를 배우고 있다는데요, 공장 기계소리 너머로 들리는 A,B,C~ 영어 공부소리를 따라가 봅니다.
요즘 이 곳 워싱턴 DC에서 사랑 받고 있는 빨간 대여 자전거 소식과 함께, 미국 대학에 새롭게 등장한 인권학과에 대해 소개해드립니다.
워싱턴에서는 시가 겨울 철 노숙자들에게 잠자리를 제공하도록 법으로 정하고 있습니다. 또 최근 미국 남부의 산불 피해 소식도 전해드립니다.
미국에서 문신이 흔하지만, 요즘은 문신을 지우려는 사람이 더 많다고 합니다. 또 미국 영화와 텔레비전에서 활약하는 동양인 배우들을 소개합니다.
북한이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시신을 미라 보존한다고 해서 화제인데요, 마침 워싱턴에서는 이집트 미라전이 인기입니다. 또 미국에서 최근 주목받는 냉전시대 자료들을 소개합니다.
전쟁과 기근, 탄압을 피해 미국에 온 난민소녀들이 힘찬 희망의 노래를 부른다고 합니다. 이어서 미국의 중국전통음악 악단에서 주목받는 미국인 학생들으 이야기입니다.
이라크에 주둔하다고 고향으로 돌아오는 미군들이 가족에게는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이 되고 있습니다. 또 고등학교 미식축구 경기가 온 주민의 축제가 되버린 작은 마을을 소개합니다.
미국 남부 테네시 주의 담배 농장에서는 최근 민물 새우 양식이 풍작이라고 합니다. 이어서 담이 없는 노인회관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미국 추수감사절을 상징하는 요리가 바로 칠면조 구이인데요. 올해는 오히려 칠면조들에게 파티를 열어준 사람들이 있다고 합니다. 이어서 가뭄에도 잘 견디는 옥수수 이야기입니다.
다양한 인종과 문화가 어울려 살아가는 미국. 미국 연방정부에서도 이런 다양성이 큰 힘이 됩니다. 또 버지니아 주의 금 파티 현장을 소개합니다.
뉴욕에는 희망을 잃어버린 사람에게 희망을 찾아주는 브라우니 빵 공장이 있습니다. 또 메인 주에서는 유치원에서부터 첨단 아이패드를 활용한 교육이 시작됐다고 합니다.
아이들에게 할머니의 사랑은 특별한데요. 요즘 미국 서부에서는 할모니를 빌려드리는 보모사업이 인기라고 합니다. 또 미국 고등학교의 실감나는 경제교육 소식도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