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VOA
한국계 미국인 화가 천민정씨, 폴리팝이라는 새로운 미술 장르에 북한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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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내 한인 입양아와 가족들이 한국에 대해 배우는 ‘한국 컬쳐 스쿨’을 찾아가 봅니다.
화제의 책 ‘14호 관리소에서의 탈출’의 저자 블레인 하든씨와 책의 주인공 신동혁씨를 워싱턴DC 에서 열린 저자와의 만남에서 만났습니다.
‘14호 관리소에서의 탈출’의 저자 블레인 하든씨와 책의 주인공 신동혁씨가 워싱턴 DC의 한 서점에서 ‘저자와의 만남’ 시간을 가졌습니다.
북한의 선전일꾼에서 자유를 그리는 화가로 변신한 송벽 씨가 워싱턴 DC 에서 강연회를 열었습니다.
북한의 정치범 관리소는 어떤 곳인지, 이 곳에 수감된 사람들의 실상은 어떠한지. 숨겨져있던 북한의 정치범 관리소에 대한 각종 증언과 증거가 공개됐습니다.
한반도 통일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라는 주제로 한국과 미국의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통일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간절한 염원이 가득했던 한미 통일공감토론회 현장을 만나봅니다.
1913년 3월, 워싱턴 DC에서는 여성의 참정권을 요구하는 대규모 행진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2012년 3월엔 여성 역사의 달을 맞아, 바로 그 역사적인 행진을 재현하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정치 1번지 워싱턴DC의 청년들은 어떻게 정치활동에 참여하고 있을까요? 한국계 미국인 청년들의 정치모임 'KAFO'를 만나보시죠.
VOA의 70년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미래를 그려본 뜻깊은 시간, 70주년 기념파티에서 VOA 직원들의 솔직한 목소리를 들어봤습니다.
중국의 탈북자 강제북송에 반대하는 목소리가 이 곳 워싱턴 디씨에서도 커지고 있습니다. 의회에서는 긴급 청문회가 열렸고, 워싱턴디씨의 중국대사관 앞에서는 반대 시위가 열리기도 했습니다.
'The East Sea Keeper' 동해수문장이란 이름으로 뭉친 5명의 한국 대학생들이 동해 표기 문제를 미국인들에게 알리고자 워싱턴 DC를 찾았습니다. 오늘은 그 두번째 시간입니다.
동해를 지키고자 나선 한국의 청년들이 있습니다. 동해를 위해 태극기를 들고 미주와 유럽을 누비는 청년들이 있습니다. 동해 수문장(The East Sea Keeper)가 워싱턴 DC를 찾았습니다!
2월12일은 미국인들이 가장 존경하고 좋아하는 에이브래함 링컨 대통령의 203번째 생일이었습니다. 16일은 또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생일이었는데요, 과연 이 두 생일날의 풍경은 어떻게 다를까요?
받기만 한 사랑, 이제는 드립니다! 재미 탈북민들의 정착에 도움을 준 영웅과 같은 이들, 천사와 같은 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탈북민들이 아주 특별한 시상식을 마련했습니다.
1903년 1월 13일, 하와이에 첫 발을 내딛은 한인은 102명. 100여 년이 지난 현재 한인들의 영향력은 인구 뿐 아니라 미국 사회적 영향력 면에서도 놀랍게 성장했습니다.
매년 1월 13일은 '미주한인의 날'로 1903년 첫 한국인이 미국 하와이에 도착한 날을 기념해 제정된 날입니다. 미 의회에서 소수계의 이민을 기념해 기념일을 제정한 것은 '미주 한인의 날'이 최초인데요, 그 행사 현장을 찾아가봅니다
워싱턴DC의 비영리 단체 ARC 에서는 손수 뜬 털실 모자와 장갑, 목도리, 담요 등을 탈북자의 은신처로 보내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 일에 동참하고 있는 사람들은 과연 어떤 동기로 동참하게 됐을까요?
워싱턴디씨의 비영리 단체 ARC 에서는 바로 손수 뜬 털실 모자와 장갑, 목도리, 담요를 탈북자들의 은신처로 보내는 일을 하고 있는데요, 포근한 털실처럼 따뜻한 사랑이 넘치는 ARC 뜨개질 봉사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2012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참으로 다사다난 했던 2011년을 보낸 미국인들. 새해는 어떠한 표정으로 맞이했을까요? 새해 미국인들의 다짐과 북한 청취자들께 전하는 따뜻한 새해 인사를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