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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워싱턴 DC 한국문화원에서 공연을 가진 동해 수문장.
동해를 지키고자 나선 한국의 청년들이 있습니다. 동해를 위해 태극기를 들고 미주와 유럽을 누비는 청년들이 있습니다. 동해 수문장(The East Sea Keeper)가 워싱턴 DC를 찾았습니다!
2월12일은 미국인들이 가장 존경하고 좋아하는 에이브래함 링컨 대통령의 203번째 생일이었습니다. 16일은 또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생일이었는데요, 과연 이 두 생일날의 풍경은 어떻게 다를까요?
받기만 한 사랑, 이제는 드립니다! 재미 탈북민들의 정착에 도움을 준 영웅과 같은 이들, 천사와 같은 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탈북민들이 아주 특별한 시상식을 마련했습니다.
1903년 1월 13일, 하와이에 첫 발을 내딛은 한인은 102명. 100여 년이 지난 현재 한인들의 영향력은 인구 뿐 아니라 미국 사회적 영향력 면에서도 놀랍게 성장했습니다.
매년 1월 13일은 '미주한인의 날'로 1903년 첫 한국인이 미국 하와이에 도착한 날을 기념해 제정된 날입니다. 미 의회에서 소수계의 이민을 기념해 기념일을 제정한 것은 '미주 한인의 날'이 최초인데요, 그 행사 현장을 찾아가봅니다
워싱턴DC의 비영리 단체 ARC 에서는 손수 뜬 털실 모자와 장갑, 목도리, 담요 등을 탈북자의 은신처로 보내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 일에 동참하고 있는 사람들은 과연 어떤 동기로 동참하게 됐을까요?
워싱턴디씨의 비영리 단체 ARC 에서는 바로 손수 뜬 털실 모자와 장갑, 목도리, 담요를 탈북자들의 은신처로 보내는 일을 하고 있는데요, 포근한 털실처럼 따뜻한 사랑이 넘치는 ARC 뜨개질 봉사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2012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참으로 다사다난 했던 2011년을 보낸 미국인들. 새해는 어떠한 표정으로 맞이했을까요? 새해 미국인들의 다짐과 북한 청취자들께 전하는 따뜻한 새해 인사를 전해드립니다.
북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소식이 전해지자 마자 워싱턴디씨 에서는 북한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어보는 강연회가 열렸는데요,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북한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생각했던 세미나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미국에선 연말이 되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자선행사들이 많이 열립니다. 워싱턴디씨에 있는 바로 이 곳 미국의 소리방송국에서도 특별한 자선 행사가 열렸는데요, 달콤한 케익보다 더욱 달콤한 사랑 나눔이 있었던 베이크 세일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워싱턴 디씨의 백악관 뒤 잔디밭에서는 아주 특별한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이 있었는데요. 미 50개주와 관할영토 등을 상징하는 총 57개의 크리스마스 트리가 빛을 밝힌 ‘내셔널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을 소개해드립니다.
워싱턴디씨에서는 온갖 어려움 끝에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한 탈북자를 위한 깜짝 생일 파티가 열렸는데요, 행복과 웃음, 눈물과 감동이 넘쳤던 특별한 생일 파티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워싱턴 디씨에는 Korea Club 이라는 모임이 있습니다. 함께 식사하며 교제하는 사교모임인 동시에, 한반도 관련 사안에 대해 강의도 듣고 함께 토론하는 장이기도 한데요. 코리아 클럽의 11월 정기모임에 다녀왔습니다.
워싱턴디씨 국회의사당에서 북한자유 이주민의 인권을 위한 국제의원연맹 IPCNKR 제 8차 총회가 열렸습니다. 과연 북한 인권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고 또 어떤 기대를 갖고 있는지 그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미국인 요술사(마술사)로서는 유일하게 북한을 방문한 데일 살워크(Dale Salwak)씨의 강연회가 워싱턴디씨에서 열렸습니다. 살워크씨의생생한 북한 이야기와 더불어 참석자들의 호기심 가득찬 질문들이 쏟아졌던 강연회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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