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연합뉴스
오늘은 스마트폰이 가져온 혁신적인 디지털 스마트세상에 도전하는 한국의 아주 똑똑한 10대들의 소식을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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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임진년의 첫 보름달이 떠오르는 정월 대보름날입니다. 입춘이었던 지난 토요일부터 대보름인 오늘(6일)까지 한국 전역에서 각종 세시놀이가 이어졌습니다.
지난 1일은 VOA 미국의 소리 방송이 70주년을 맞이하는 날이었습니다. 그동안 미국의 소리를 통해 자유세계에 대한 희망을 품었다는 탈북자들의 목소리를 담아보았습니다.
한국인들의 커피 사랑이 늘면서 요즘은 마시는 커피도 고급화하고 있습니다. 향과 맛을 즐기기 위해 한 잔에 3~4달러가 넘는 원두커피도 인기입니다.
밥 먹고 숭늉 마시는 것처럼 커피를 즐긴다는 한국 사람들. 15살 이상 국민 한 사람 당 1년에 512잔의 커피를 마신다고 합니다.
한국에서도 영어 학습 열기는 대단합니다. 특히 요즘 학부모들 사이에는 체험형 영어학교가 인기인데요. '서울 영어마을 풍납캠프'를 다녀왔습니다.
지금 한국은 몰려드는 중국인 관광객들로 업계가 호황을 맞고 있습니다. 중국 최대명절인 춘절 1주일간, 4만5천명이 한국을 찾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2년, 임진년은 60년 만에 돌아오는 '흑룡의 해'라고 합니다. 지금 한국에서는 용을 주제로 한 상품들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올해 용의 기운을 받아서 좋은 일이 생기기를 바라는 기대도 많습니다.
사흘만 있으면 한민족의 명절 '설'입니다. 차례상도 차리고, 잔치 음식도 준비해야 하는 주부들에게는 가장 바쁜 시간인데요. 전국의 시장과 대형상점은 주부들의 분주한 발길로 활기가 가득합니다.
한국에 간 탈북자들이 가장 놀라는 것 중 하나가 바로 풍성한 시장 풍경입니다. 요즘은 대형매장이 인기를 끌면서, 이제는 재래시장도 더욱 친절하고 편리한 모습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설이 한 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명절에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가족과 친지, 고마웠던 사람들을 위한 선물인데요. 명절 선물의 어제와 오늘을 살펴봤습니다.
차가운 기온, 매서운 바람 겨울이 왔지만, 아이들은 날씨와 상관없이 얼음과 눈을 찾아 겨울 놀이가 한창입니다. 이 시간에는 도심 한 가운데서 겨울을 즐기는 서울 어린이들의 겨울나기를 소개해드립니다.
요즘 한국 사회에서는 '소통'과 '공감'이라는 말이 화두입니다. 요즘 서울 시는 이런 사회적 분위기를 반영한 새로운 소통의 장을 서울 도심에 마련했는데요, 바로 시민 발언대입니다.
요즘 한국에서는 '아리랑'을 주제로 한 행사가 많습니다. '아리랑 국제학술대회'와 함께, 탈북자예술단이 참여한 전국 팔도 '아리랑 한마당'도 주목을 끕니다.
한국에서는 성현들의 가르침을 담은 고전들이 새롭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한자를 배우고, 나이드신 분들은 인생을 반추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갖는데요. 이 시간에는 도심 속 서당을 찾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