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국대사관 앞에서 강제북송위기에 놓인 탈북자들을 도와달라는 집회가 열렸습니다. 오늘은 탈북자강제북송 반대 집회가 열린 서울주재 중국대사관 앞으로 안내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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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정착한 탈북자들은 한국 전역에서 다양한 직업을 갖고 살아가고 있는데요, 오늘은 경기도가 탈북자 출신 공무원들을 위해 마련한 첫 실무교육에 관한 소식 전해드립니다.
TV드라마가 아니라 현실에서 한국의 범죄현장에서 활약하는 과학수사요원들의 이야기. 오늘은 세계적으로도 인정받고 있는 한국과학수사에 관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서울 명지대학교에서는 칠순의 나이에 특별한 이력으로 박사모를 쓴 노년의 신사가 있어 화제가 됐습니다. 오늘은 70살에 북한학박사가 된 정행직씨를 소개해드립니다.
한국은 5.24 조치의 단계적 폐지를 약속했고, 금강산에서는 이산가족들의 상봉이 곧 재개될 예정입니다. 오늘은 한국대학생들의 모의 남북회담장으로 안내하겠습니다.
지난해 10월 북한 김일성대 학보에 '망(網)은행' 즉 인터넷망을 이용한 전자은행 체계도입에 관한 논문이 실렸다고 합니다. 오늘은 한국의 전자금융 인터넷뱅킹 서비스에 관해 알아보겠습니다.
오늘은 스마트폰이 가져온 혁신적인 디지털 스마트세상에 도전하는 한국의 아주 똑똑한 10대들의 소식을 준비했습니다.
오늘은 임진년의 첫 보름달이 떠오르는 정월 대보름날입니다. 입춘이었던 지난 토요일부터 대보름인 오늘(6일)까지 한국 전역에서 각종 세시놀이가 이어졌습니다.
지난 1일은 VOA 미국의 소리 방송이 70주년을 맞이하는 날이었습니다. 그동안 미국의 소리를 통해 자유세계에 대한 희망을 품었다는 탈북자들의 목소리를 담아보았습니다.
한국인들의 커피 사랑이 늘면서 요즘은 마시는 커피도 고급화하고 있습니다. 향과 맛을 즐기기 위해 한 잔에 3~4달러가 넘는 원두커피도 인기입니다.
밥 먹고 숭늉 마시는 것처럼 커피를 즐긴다는 한국 사람들. 15살 이상 국민 한 사람 당 1년에 512잔의 커피를 마신다고 합니다.
한국에서도 영어 학습 열기는 대단합니다. 특히 요즘 학부모들 사이에는 체험형 영어학교가 인기인데요. '서울 영어마을 풍납캠프'를 다녀왔습니다.
지금 한국은 몰려드는 중국인 관광객들로 업계가 호황을 맞고 있습니다. 중국 최대명절인 춘절 1주일간, 4만5천명이 한국을 찾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2년, 임진년은 60년 만에 돌아오는 '흑룡의 해'라고 합니다. 지금 한국에서는 용을 주제로 한 상품들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올해 용의 기운을 받아서 좋은 일이 생기기를 바라는 기대도 많습니다.
사흘만 있으면 한민족의 명절 '설'입니다. 차례상도 차리고, 잔치 음식도 준비해야 하는 주부들에게는 가장 바쁜 시간인데요. 전국의 시장과 대형상점은 주부들의 분주한 발길로 활기가 가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