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인터넷 소셜네트 워킹 사이트 페이스북의 창립자 마크 저커버그가 지난 9년 동안 교제한 여자친구 프리실라 챈과 결혼했습니다.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로 사실상 확정된 미트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가 동성 결혼에 대한 반대 입장을 또다시 밝혔습니다.
중국의 최대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인 웨이보가 새로운 관리제도를 발표했습니다.
5월 1일 노동절을 맞아 전세계 근로자들이 거리로 뛰쳐 나와 임금인상과 근로조건 개선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였습니다.
지난 2월 중순부터 시작된 중국 정부의 “인터넷 관련 범죄” 단속으로 적어도 1천 명이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유엔은 북한의 인구가 앞으로 40년 뒤인 2050년에 현재보다 약 8%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조은정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수 천명의 기독교인들이 부활절을 축하하기 위해 이스라엘 예루살렘의 성지로 모여들었습니다.
중국 법원이 대규모 부패 혐의에 연루된 라이창싱에 대한 재판을 시작했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그리스의 한 은퇴연금 수급자가 지난 4일 시내 중앙 광장 한복판에서 권총으로 자살한 사건을 두고 시민들이 충격에 빠졌습니다.
4일은 미국의 민권 운동가 마틴 루터 킹 목사 암살 44주기입니다.
쿠바 공산 정부가 교황 베네딕토 16세의 요청을 받아들여 다음주 성금요일을 공휴일로 지정했습니다.
미국 정부는 국내 정보기관이 자국민에 대한 개인 정보를 예전보다 더 오래 보유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규정을 발표했습니다.
러시아의 좌파 야권 지도자, 세르게이 우달초프는 블라디미르 푸틴 총리의 대통령 선거 당선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이다가 경찰에 대항한 혐의로 10일간의 구류형을 선고받고 항의 단식을 시작했습니다.
국제적 미디어 감시 단체가 올해의 ‘인터넷 적국’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일본 대지진1주년을 맞아 수 백명의 반핵 운동가들이 호주에 있는 세계적 광산업체 BHP 빌리튼과 리오 틴토의 본사 앞에서 반핵 시위를 벌였습니다.
미국의 인터넷 사용자들은 미국과 북한이 영양 지원과 우라늄 농축 포기에 합의했다는 소식에 대체로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미국 오하이오주 고등학교 총격 사건으로 인한 사망자가 늘어 28일 현재 3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일본 경찰이 친북단체인 재일본 조선인총연합회 산하단체를 압수수색했습니다. 컴퓨터 불법수출 사건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 오하이오 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총격으로 인한 사망자가 2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중국의 영향으로 북한에 도입된 대형상점이 북한에 새로운 소비문화를 일으키고 있다고 미국의 'A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