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올해 강성대국의 문을 열겠다고 선전해왔는데요. 북한이 과연 경제강국의 목표를 달성했는지, '라디오로 여는 세상'에서 북한 경제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짚어보는 특집 기획을 마련했습니다.
북한이 극심한 전력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상대적으로 상황이 양호했던 수도 평양 마저 수 년 만에 최악의 전력난에 직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저희 '미국의 소리’ 방송은 두 차례에 걸쳐 북한의 전력난을 살펴보는 기획보도를
화폐개혁 이후의 전개과정, 그 영향, 정치 경제적 의도, 전문가들의 분석 등을 알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