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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보도 – 세계

북한의 자연 재해와 식량난의 심각도, 외부의 지원 등을 다각도로 분석합니다.

사마리탄스 퍼스, “북 수해 90만 달러 자체 기부”

미국의 구호단체인 사마리탄스 퍼스가 자체적으로 90만 달러 상당의 구호 물품을 북한 수재민들에게 전달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북한, 북민협에 식량지원 요청

북한이 수해 지원을 협의하기 위해 최근 개성을 방문한 남측 민간단체들에 식량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북한은 또 한국 정부가 수해 지원 품목으로 라면 등을 보내는 데 대해 불만을 표시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7월 말 현재 국제사회 대북 지원 지난 해 전체 액수 2배

올 들어 북한에 대한 국제사회의 인도적 지원이 7월 말 현재 4천5백만 달러로 집계됐습니다. 지난 해 전체 지원액 보다 2배 가까이 늘어난 금액입니다.

세계식량계획 “북한 영유아 영양실조 우려할 수준”

북한에서 영양실조로 병원에 입원하는 영유아 수가 우려할 만한 수준이라고 세계식량계획(WFP)가 경고했습니다. 그러나, 북한 어린이들에게 제공되는 영양 식품을 만드는 공장은 돈이 없어 가동되지 못하는 실정이라고 하는

북민협 13일 수해 지원 협의 위해 방북

한국의 민간지원단체들이 북한과 수해 지원을 논의하기 위해 13일 개성을 방문합니다.

한국 정부, 라면 등 수해지원 품목 북한에 전달

한국 정부는 10일 북한에 구체적인 수해 지원품목을 담은 통지문을 보냈습니다.

FAO, 7월 폭우로 북한 농경지 5% 훼손

유엔 식량농업기구는 북한에서 7월에 내린 폭우로 전체 농경지의 5%가 훼손됐으며 올 가을 수확량 감소가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FAO, “북한 큰 홍수로 식량 부족 사태 악화 가능성”

지난 달 북한의 주요 곡물 재배 지역 대부분에 큰 홍수가 발생해 이미 심각한 식량 부족 사태가 악화될 가능성이 있다고 유엔 산하 식량농업기구 FAO가 밝혔습니다.

북한, “태풍 ‘무이파’로 10여 명 사상”

북한에서 태풍 ‘무이파’의 영향으로 1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북한 관영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EU, 20만 유로 대북 수해 지원.. 유엔은 결정 못 내려

유럽연합이 큰물 피해를 입은 북한에 미화 28만 달러 상당의 구호물자를 지원했습니다. 그러나 유엔은 긴급 지원을 제공하기에는 북한 당국이 제출한 자료가 불충분하다고 보고 추가 설명을 요청한 상황입니다.

미 국무부 ‘북 수해상황 주시, 대북 긴급지원 지지’

미국 정부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북한에 대한 인도주의적 지원 가능성을 밝혔습니다. 미 국무부의 이 같은 입장 표명은 북한의 요청이 있을 경우 긍정적으로 검토할 용의가 있음을 밝힌 것입니다.

북한, 식량 시멘트 장비 등 수해 지원 요청

한국 정부가 북한에 470만 달러의 수해 지원을 제안한 데 대해 북한이 식량과 시멘트를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한국 정부는 그러나 쌀과 시멘트는 고려하지 않고 있다는 입장이어서 추가 협의가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北, 수재민 8천명, 농경지 6만 정보(595㎢) 침수

북한에서 지난 6월 태풍 ‘메아리’와 7월 폭우로 살림집 2천900여 채가 파괴되고 8천여 명의 수재민이 발생했다고 북한 조선중앙통신이 오늘(1일) 보도했습니다.

중국, 북한에 수해 긴급 구제물자 제공

중국 정부와 중국 적십자사인 홍십자회가 지난 주 북한에서 발생한 홍수와 관련해 북한에 긴급 구제물자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유엔, “북한 수해지역 설사, 급성호흡기감염 급증”

큰비가 계속되고 있는 황해도 수재 지역에서 설사와 급성호흡기 감염 등이 급증하고 있다고 유엔이 밝혔습니다.

북한 여의도 42배 침수…한국 정부 수해 상황 예의주시

북한이 최근 황해도 지역에 내린 폭우로 여의도 면적의 42배에 달하는 농경지가 침수되는 등 큰 피해를 입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북한 28일 최고 300mm 비 예상… 한국 민간단체 개성 수해 접촉 추진

북한 지역에 내일까지 최대 300mm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북한의 수해를 돕기 위한 한국 민간단체들의 움직임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민간단체들은 다음 달 9일 개성에서 북측과 수해 지원 문제를 협의하는 방안을 추진 중입니다.

국제적십자, 황해도 수해 지역에 구호물품 분배

국제 구호단체들이 수해에 대한 지원을 공식 요청한 북한에 대한 지원에 나섰습니다. 적십자는 황해도에 구호물품을 분배하기 시작했고, 유엔은 실사단을 황해도로 파견했습니다.

북한 유엔에 수해 지원 공식 요청, 유엔 합동조사단 급파 예정

6월 말부터 큰물 피해를 입은 북한이 유엔에 수해 지원을 공식 요청했습니다. 유엔은 이에 따라 북한에 조사단을 급파할 예정입니다.

북한, 탄광 침수로 식량난 악화 가능성

북한 관영 '조선중앙통신’은 20일 서부지구 30여 개 탄광에서 갱도 수십 개와 150여 개의 채탄장이 침수됐으며, 40여 개 저탄장에서 수십만 t의 석탄이 유실됐다고 밝혔습니다.

WFP, 북한 수해 현장답사.. 농경지 피해로 심각한 영향 우려

세계식량기구(WFP)는 20일 웹사이트에 공개한 글에서, 최근 강원도 원산시와 함경남도 함흥시에 실사단을 파견했으며 농경지 침수를 목격했다고 밝혔습니다.

유엔, "북한 홍수 지원 요청 없어"

북한은 최근 관영 언론을 통해 집중호우와 그로 인한 피해 상황을 이례적으로 신속히 외부에 알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유엔 등에 지원을 요청하지는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북한, 식량 지원 겨냥해 사진 조작한 듯

북한 관영 `조선중앙통신’이 지난 16일 평양 대동강변 수해 모습이라며 미국 `AP 통신’에 제공한 사진이 조작된 것이란 의혹을 사고 있습니다.

한국 민간단체들 대북 수해 지원 추진

최근 계속되는 집중호우로 북한에 피해가 우려되면서 한국의 지원단체들이 수해물자 지원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한국 통일부는 현재로선 대북 수해 지원을 검토하고 있지 않다면서도 북한의 수해 상황을 주시하고 있습니다.

WFP, 북한 분배감시 활동 동영상 공개

세계식량계획 WFP 가 북한에서 지원 식량의 분배를 점검하는 활동을 담은 동영상을 공개했습니다. WFP는 이를 통해 투명한 분배감시를 강조하는 한편, 북한 어린이들의 열악한 실상도 전하며 국제사회의 지원을 호소했습니다.

[북한 식량난 특집 I] “주민들 체감 식량난 예년보다 심해”

저희 ‘미국의 소리’ 방송은 오늘부터 세 차례에 걸쳐 북한 식량난의 실태와 원인을 깊이 있게 살펴보는 특집기획을 보내드립니다. 오늘은 그 첫 번째 순서로 식량난의 실상을 전해드립니다.

[북한 식량난 특집 II] “북한, 농업개혁으로 식량난 타개해야”

저희 ‘미국의 소리’ 방송은 북한 식량난의 실태와 원인을 깊이 있게 살펴보는 특집기획을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 두 번째 순서로 매년 거듭되는 식량난의 이유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북한 식량난 특집 III] “북한, 올해 대외 원조받기 위해 노력해야”

저희 ‘미국의 소리’ 방송은 세 차례에 걸쳐 북한 식량난의 실태와 원인을 깊이 있게 살펴보는 특집기획을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 세 번째 순서로 식량난을 악화시키는 요인을 알아보겠습니다. 조은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획보도] 북한의 해외 근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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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진단] 미 대북정책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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