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간 나오토 총리는 27일,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수습 담당 각료와 지진, 쓰나미 피해지역 재건 담당 각료를 임명했습니다.
동일본 대지진이 발생한 지 11일로 3개월째를 맞아 일본 동북지역에서는 피해복구 작업이 한창입니다. 하지만 후쿠시마 원전 사고의 뒷수습은 여전히 더디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도쿄 김창원 기자를 연결해 대지진 3개월을 맞은 일본의 모습을 들어보
강진과 쓰나미로 크게 손상된 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의 인근 주민 약 100명이 귀중품을 찾기 위해 일시 귀가했습니다.
일본 시즈오카 현 하마오카 원자력발전소의 운영사인 주부 전력은 하마오카 원전에 대한 일본 정부의 가동 중단 지시를 따르기로 합의했습니다.
지난 3월 강진과 쓰나미로 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에 폭발이 발생한 이후 처음으로 작업원들이 투입됐습니다.
아키히토 일본 천황은 22일 대지진과 쓰나미로 집을 잃은 이재민들을 위로했습니다. 천황의 지진 피해 지역 방문은 이번이 두 번째입니다.
일본이 강진과 쓰나미로 크게 손상된 후쿠시마 제1원전으로부터 20킬로미터 이내에 법적 제한 구역을 시행하기 위한 조치를 고려 중이라고 당국자들이 밝혔습니다.
강진과 쓰나미로 크게 손상된 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건물 내부에서 높은 방사선이 측정됐다고 18일 일본 원자력안전보안원이 밝혔습니다.
방사능이 누출되고 있는 일본 원자력 발전소를 운영하는 도쿄전력은 앞으로 6달 내지 9달 안에 현 위기 사태를 해결할 수 있길 원한다고 말했습니다.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사고 원전을 운영하는 도쿄 전력 측에 피해 보상을 요구했습니다.
일본의 간 나오토 총리가 대지진 사태와 관련 사임 압력을 받고 있습니다. 간 총리는 사고 직후 재난사태를 극복하기 위해 초당적인 협력이 필요하다고 호소했지만 큰 호응은 얻지 못하고 있습니다.
일본의 원자력 발전소 방사능 유출 사고후 각종 농작물과 축산물의 오염으로 일본 내는 물론 아시아 지역 등 전세계 여러 나라들에서 일본의 수출 식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간 나오토 일본 총리는 지진과 쓰나미 피해 지역을 찾아 이재민들을 도울 수 있다면 일본 정부가 뭐든지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간 총리는 일본 자위대와 미군 관계자들과 만나 얘기하고 합동 작업을 지휘했습니다.
일본의 간 나오토 총리는 8일 대지진 피해와 관련 국민들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일본 동북부 미야기현 앞바다에서 7일 밤 11시32분께 규모 7.4의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한국 내에서 일본 원자력발전소의 방사능 유출로 인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한국 정부는 오늘 (7일) 한국 전역에 내린 비는 인체에 무해하다고 밝혔습니다.
강진과 쓰나미로 손상된 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1호기의 격납용기에 질소를 주입하는 작업이 성공을 거두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당국자들이 밝혔습니다.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의 방사능 유출 사태가 좀처럼 수습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원전에서 나온 방사능 피해가 바다로까지 확산되면서 생선에서도 고농도 방사성 물질이 검출됐습니다.
강진과 쓰나미로 크게 손상된 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의 운영사인 도쿄전력은2호기 인근 전력공급 시설에서 고농도의 방사성 물질로 오염된 물이 바다로 유출되는 것이 멈췄다고 밝혔습니다.
강진과 쓰나미로 크게 손상된 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2호기의 취수구 부근 바다에서 기준치의 5백만에서7백50만 배에 달하는 방사성 요오드가 검출됐습니다.
도꾜저력은 강진과 쓰나미로 크게 손상된 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에 고여 있는 방사성 물질의 농도가 기준치의 1백 배인 오염수1만1천여 톤을 바다에 방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과 북한이 우라늄 농축 (UEP) 문제를 놓고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미국은 유엔 안보리가 북한의 우라늄 농축 프로그램에 대해 논의하는 한편 국제원자력기구(IAEA)가 이 문제를 확인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 발전소의 방사성 물질 누출을 통제하는데 몇 달이 걸릴 수 도 있다고 일본 정부 관리들이 밝혔습니다. 원자력 발전소 시설에서 발견된 균열을 콘크리트로 메우는데 실패했습니다.
일본의 간 나오토 총리는 2일 강진과 쓰나미 피해 지역을 시찰하고 이재민들에 대한 일본 정부의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하지만 이재민들은 대피소를 계속 옮겨가며 힘든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일본 핵 안전 당국은 지진과 쓰나미로 파손된 후쿠시마 제 1원자력 발전소에서 방사성 물질에 오염된 물이 바다로 유출됐다고 밝혔습니다.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일본 원전 사태와 관련 방사선 경고 범위를 두배 정도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일본 후쿠시마 원전의 방사능 피해를 막기 위해 물 뿌리기 작업이 계속되고 있지만 방사성 물질 누출 우려는 더욱 고조되고 있습니다.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태로 전세계적으로 방사능 오염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한국에서 처음으로 일본 원전에서 방출된 것으로 보이는 방사성 물질이 검출됐습니다.
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 발전소 원자로 2호기 터빈실 물웅덩이에서 정상치의 1천 만 배 농도의 방사성 물질이 검출된 것으로 알려져 한 때 작업반이 철수했었습니다.
강진과 쓰나미로 손상된 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 발전소의 원자로가 방사성 물질이 계속 방출하고 있어 복구작업이 지장을 받고 있습니다.
일본의 간 나오토 총리가 강진과 쓰나미로 손상된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의 상황과 관련해 “악화를 막는 형태로 대응하고 있고, 아직 안심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강진과 쓰나미로 손상된 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1, 2, 3호기의 연료봉이 훼손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일본 당국자들이 밝혔습니다.
일본의 원자력 발전소 상황이 악화되고 있습니다. 일본의 간 나오토 총리는 25일 후쿠시마 원전의 상태가 현재 매우 위태로운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일본 후쿠시마 원전에서 작업을 벌이던 요원들이 방사선에 노출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세계 각국이 일본 산 청과물에 대한 정책을 재검토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은 일본 산 유제품 등에 대한 새로운 제한 조치를 발표했습니다.
강진과 쓰나미로 손상된 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원자로에서 연기가 피어 올라 일시 중단됐던 전력 복구 작업이 22일 재개됐습니다.
일본 후쿠시마 원전에서 21일 또 다시 연기가 피어올라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일본 정부는 지진과 쓰나미로 심각하게 손상된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를 복원시키기 위해 벌이는 작업에 어느 정도 진전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일본 후쿠시마 원전 2호기 전력선이 연결되면서 일본 대지진에 따른 원전 사고가 중요한 전기를 맞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와 실종자 수는 이미 1만 8천 명을 넘어섰습니다.
일본 정부는 19일,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인근에서 생산된 우유와 시금치에서 기준치를 넘는 수준의 방사성 물질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에서 나온 방사성 물질이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 주 해안에 도달한 것으로 보입니다.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에서 나온 방사성 물질이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 주 해안에 도달한 것으로 보입니다.
일본 당국자들이 대지진 여파로 전력 공급이 끊겨 대규모 방사능 유출이 우려되고 있는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에 새로운 송전선을 연결했습니다.
도쿄전력은 새 전력선 설치가 거의 완료됐다며, 고장 난 기존 전력선 복구도 시도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17일 일본 언론들은 전했습니다.
일본 자위대는 17일 헬기를 동원해 후쿠시마 제1 원자력발전소 3호기 원자로 건물에 바닷물을 쏟아 붓는 작전을 벌였습니다. 모두 네 차례에 걸쳐 7.5t 의 바닷물이 투하됐습니다.
일본에서 강진으로 몇 십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가운데, 이재민들에 대한 식량과 식수 지원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고 일본 당국자들이 밝혔습니다.
일본의 원전 사태를 바라보는 미국 전문가들의 분석을 들어 보겠습니다. 백성원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제1 원자력발전소의 원자로 4호기 부근에 경찰 물대포를 배치했습니다.
일본의 원자력 발전소 사태와 관련해 아마노 유키야 국제원자력기구, IAEA 사무총장이 곧 일본을 방문할 계획입니다.
일본에 있는 미국 대사관은 16일 일본 거주하는 미국인들에게 원자력 발전소의 방사능 위험으로부터 즉각 대피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이번에는 일본 도쿄를 연결해서 원자력 폭발 사고와 관련해 현지 표정 알아보겠습니다. 한국경제신문 차병석 기자가 전화로 연결돼있습니다.
일본 동북부를 강타한 대지진으로 심각하게 파손된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에서 폭발과 화재, 방사능 누출에 이어 연료봉의 핵분열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습니다.
미국과 영국, 중국 등으로 구성된 약 2백 명의 전문가들이 강진과 함께 발생한 쓰나미에 휩쓸린 오후나토에서 구조 작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일본 대지진의 여파로 후쿠시마 원전의 원자로에서 연일 폭발과 화재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한국에서도 이번 사태가 한반도에 미칠 영향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일본 대지진의 여파로 후쿠시마 원전이 잇따라 폭발해 위기감이 높아진 가운데 일본 정부가 한국에 원자로 냉각에 필요한 붕소를 긴급 요청했습니다.
한국에서는 대지진과 쓰나미로 큰 피해를 입은 일본을 돕기 위한 모금 행렬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일본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은 ‘죄는 밉지만 사람은 미워할 수 없다’며 추모집회를 가졌고 각종 단체들과 시민들도 적극 참여하고 있습니다.
일본 간토 지방 시즈오카 동쪽 지역에서 현지 시각으로 15일 밤 10시28분쯤 규모 6.0의 강진이 새로 발생했습니다.
이번에는 지진 피해가 가장 심각한 지역 중 하나인 일본 미야기현 센다이 지역을 직접 연결해서 현지 상황을 알아보겠습니다.
일본을 덮친 지진으로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의 원자로 1호기와 3호기에 이어 15일은 2호기와 4호기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방사능 누출에 대한 공포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중국은 지진으로 극심한 피해를 입은 일본을 지원하기 위해 인민해방군을 파견하겠다는 뜻을 공식 표명했습니다. 만일 일본 정부가 받아들일 경우 중국 인민해방군이 사상 처음으로 일본 영토에서 활동하게 됩니다.
한국 기상청은 오늘(15일) 일본 방사능 물질 확산 우려와 관련해, 한국 부근에 북서풍이 불고 있어 일본 상공의 부유 물질이 한반도까지 날아올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밝혔습니다.
일본 동북부를 강타한 대지진의 여파로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의 폭발이 잇따르는 등 사태가 점점 더 악화되고 있습니다. 일본 정부 당국자들은 더 많은 방사능 유출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일본이 초대형 강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가운데, 후쿠시마 제1원자력 발전소 2호기와 4호기 원자로에서 14일 폭발이 발생했습니다. 지난 12일 1호기에서 그리고 어제는 3호기에서 폭발이 발생한 데 이은 것입니다.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가 제2의 체르노빌 사태처럼 대형 사고로 확대될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밝혔습니다.
일본의 원자력발전소에서 방사능이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하자 세계 각국은 원자력 발전소 점검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사상 최악의 지진과 쓰나미가 강타한 일본에서 사망자와 실종자가 5천 명을 넘어섰습니다. 현재 물에 잠겨 있는 마을들의 피해 상황이 파악되면 실제 사망자 수는 수 만 명에 달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지난 11일 일본에서 발생한 초대형 강진과 쓰나미로 사실상 수만 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3호기 건물에서 14일 폭발이 발생했습니다.
한국 정부는 일본 대지진으로 후쿠시마 제1 원자력발전소 1호기에 이어 오늘 (14일) 3호기에서도 폭발이 일어난 데 대해 한반도에는 별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강력한 지진과 쓰나미로 피해를 입고 이에 따른 원전 사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일본을 돕기 위해 도움의 손길이 외부에서 속속 일본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간 나오토 일본 수상은 일본이 2차 세계대전 이후 가장 심각한 위기를 맞았다고 지적하며 힘을 합쳐 이 위기를 이겨내자고 일본 국민에게 부탁했습니다.
일본 동북부 태평양 연안지역을 강타한 사상 최악의 지진, 쓰나미 피해지역 원자력 발전소에서 현지시각 13일 오전에 또 다른 폭발이 일어났습니다.
일본 동북부 지역을 강타한 사상 최악의 대지진과 쓰나미로 인한 희생자 수가 시간이 갈수록 늘고 있습니다.
강진으로 방사능 유출이 계속되고 있는 원자력발전소 인근에선 피폭자까지 확인됐습니다.
미국과 유럽연합, 한국 등 등 국제사회는 사상 유례없는 강진으로 엄청난 피해를 입은 일본에 대한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은 두 척의 항공모함을 지진 피해 지역으로 파견했습니다.
일본에서 초대형 지진과 함께 발생한 지진 해일, 쓰나미가 미국 영토에 상륙했지만 큰 피해에서는 벗어났다고 오바마 대통령이 말했습니다.
일본 동북부 연안에 현지 시간으로 11일 오후 규모 8.9의 초대형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이번 지진은 일본 사상 최악이자 세계 관측 사상 역대 5번째의 강진으로 알려졌습니다.
일본을 강타한 지진 해일, 쓰나미가 북태평양 상에 있는 미국의 주, 하와이에서도 발생했습니다.
한국 기상청은 오늘(11일) 일본 동북 지방 부근 바다 밑에서 발생한 강진이 한반도에 미치는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