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nk

Inside VOA | Contact VOA News

특집 보도 – 세계

유엔, 시리아에 휴전감시단 파견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정부군과 반정부 세력간 유혈사태가 지속되고 있는 시리아에 최대 3백명으로 구성되는 휴전 감시단을 파견하기로 했습니다.

반기문 총장, 시리아에 정전 촉구

유엔의 반기문 사무총장은 시리아 정부에 대해 유엔 국제 감시단이 다마스쿠스에 도착하기 이전에 정전 상태를 유지해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유엔, 시리아 휴전 감시단 파견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시리아에 휴전 감시를 위한 선발대를 파견하기로 했습니다.

시리아군, 정전시한 앞두고 무차별 포격

시리아 정부군이 유엔과 합의한 정전 시한을 코 앞에 두고 반군에 대한 무차별 포격을 가해 수십명이 숨졌습니다.

걸프만 국가들 시리아 반군에 임금 지원

시리아 반정부 세력을 지지하는 걸프 지역 국가들이 바샤르 알 아사드 대통령 정권을 무너뜨리기 위해 싸우고 있는 반군들에게 임금을 지원하기로 합의했습니다.

클린턴, 중동에서 시리아 해법 모색 중

사우디아라비아를 방문중인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이 시리아의 폭력사태를 끝내기 위한 외교적 노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미국, 시리아 반군에 비군사적 지원 고려

미국 백악관은 오바마 대통령이 바샤르 알 아사드 대통령 정권을 전복시키기 위해 싸우고 있는 시리아 반군들에게 비군사적으로 지원 방안을 찾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적십자 시리아 홈스 구호활동 개시

유혈 사태가 계속되고 있는 시리아에 구호반이 투입돼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을 위한 피난처와 각종 구호 물자가 제공되기 시작했습니다.

적십자, “시리아 바바 암르 진입 재시도할터”

시리아 정부가 홈즈에 대한 포격을 계속하고 있는 가운데, 국제적십자는 구호요원들이 홈즈에 들어갈 수 있도록 허용하라고 시리아 정부를 압박했습니다.

시리아 유혈 사태...31명 사망

시리아에서 26일 개헌을 위한 국민투표가 실시되는 가운데 반정부 시위대와 정부군 사이에 유혈 사태로 31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적십자, 시리아 부상자 대피시키지 못해

시리아 군이 반정부 시위의 거점 도시인 홈즈에 4주째 포격을 계속하고 있는 가운데, 국제적십자가 부상자들을 긴급대피시키기 위해 다시 나섰지만 활동에 들어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랍 연맹 시리아 감시단장 전격 사임

22개 아랍 국가들로 구성된 아랍 연맹은 최근까지 시리아 감시단을 이끌었던 모하메드 아흐메드 알 다비 수단 군 장성이 사임했다고 밝혔습니다.

아랍연맹, 유엔과 시리아 평화유지군 창설 모색

아랍연맹이 유엔과 공동으로 평화유지군을 창설하는 방안을 포함해 시리아에 대한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유엔총회, 시리아 결의안 초안 회람 중

시리아 정권의 폭력 중단을 촉구하는 결의안이 다음 주 유엔총회에 제출될 예정입니다.

러-중, 유엔 안보리 시리아 결의안에 거부권 행사

러시아와 중국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시리아 결의안에 또 다시 거부권을 행사했습니다.

아랍연맹, 시리아 감시활동 중단

아랍연맹이 시리아 감시활동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수도 다마스쿠스 외곽을 비롯해 홈즈, 하마, 이드리브 등 지역에서 유혈사태가 악화되고 있습니다.

아랍연맹, 시리아 관측 임무 중단

아랍연맹은 시리아에서 폭력사태가 급증해 시리아에 대한 관측 임무를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러시아, 안보리 시리아 결의안 일부 반대

유엔 안전보장 이사회, 안보리에서 시리아 사태에 관한 결의안이 논의되고 있는 가운데 러시아는 일부 내용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반대 입장을 밝히고 있습니다.

사우디, 시리아 감시단 자국 요원 철수

카이로에서 열린 아랍 연맹 외무장관 회의에서 사우디 아라비아가 시리아에 파견한 아랍연맹 감시단의 자국 요원들 철수를 밝혔습니다.

아랍연맹, 시리아 감시 활동 효과적 방안 논의

아랍 연맹 회원국 외무장관들은 10개월째 계속되고 있는 시리아 정부의 시민 강경 진압을 감시하기 위해 파견한 아랍 연맹 감시단의 활동을 연장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시리아서 폭탄공격, 26명 사망

시리아에서 6일 폭탄공격으로 26명이 사망한 가운데, 추모객들이 7일 사망자의 장례식에서 바샤르 알-아사드 대통령을 지지했습니다.

아랍 연맹, 시리아내 감시단 철수 촉구

아랍연맹 자문 기구는 연맹측이 시리아에 파견한 감시단이 시리아 정부의 민간인 살상행위를 막지 못하고 있다며 감시단의 즉각 철수를 촉구했습니다.

“시리아 군, 최소 9명 사살”

시리아 군이 31일 적어도 9명을 사살했다고 활동가들이 밝혔습니다. 이들 9명 가운데 3명은 홈스 지역에서 사망했다고 ‘야권지역조정위원회’가 밝혔습니다.

시리아 시위대 부상자들 치료 못받아 숨져간다, 적십자

시리아에서 계속되는 시위대에 대한 유혈 폭력진압 때문에 부상자 등 환자들이 의료기관에도 갈수 없는 인도적 위기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고 국제 적십자 위원회가 우려하고 있습니다.

파키스탄, 차량 폭탄공격 8명 사망

파키스탄에서 차량을 이용한 폭탄 공격이 발생해 적어도 8명이 숨지고 18명이 다쳤습니다. 발루치스탄주 경찰은 폭탄이 퀘타에 있는 한 전직 주장관의 주택 외곾에서 폭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리아, 반정부 시위 강경진압-32명 사망

정부군의 유혈진압은 아랍연맹 감시단이 무력진압을 끝내겠다는 정부의 결의를 확인하기 위해 시리아를 방문하는 중 발생했습니다.

이집트 인권단체, 정부의 NGO사무실 급습 비난

이집트 최고군사회의가 민주화 운동 단체들에 대한 보복조치로 사무실을 급습했다고 이집트 인권단체들이 비난했습니다.

이집트 무바라크 재판 재개

호스니 무바라크 전 이집트 대통령에 대한 재판이3개월만인 오늘 재개됐습니다. 무바라크 전 대통령은, 올해 초 시위대를 유혈 진압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시리아 반정부세력, 대규모 시위 촉구

시리아 정부군이 반정부 시위를 진압하기 위해 전국에 배치된 가운데, 반정부 활동가들이 금요기도 후 거리시위를 벌이자고 촉구했습니다.

시리아 정부군 발포로 시위대 19명 사망

시리아에서 수천 명이 참가한 반정부 시위가 벌어진 가운데 29일 정부군의 강경 진압으로 19명이 숨졌습니다.

아랍연맹 감시단, 시리아 전국에 파견

시리아 보안군이 오늘 수도 다마스쿠스에서 반정부 시위대에서 발사해 적어도 5명이 숨졌습니다. 이는 아랍연맹이 파견한 감시단이 시리아 전역을 시찰하는 중에 발생했습니다.

A protester in the flashpoint central Syrian city of Homs throws a tear gas bomb back towards security forces, on December 27, 2011.

아랍연맹 감시단, 시리아 분쟁지역 방문

아랍연맹 감시단이 28일 시리아의 시위 거점인 세 곳을 방문한 가운데 정부는 수감자 수백명을 석방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국제인권단체, “시리아 정부 억류자들 숨겨”

시리아 정부가 아랍연맹 감시단으로부터 억류된 시위자들을 숨겼다고 한 국제인권단체가 주장했습니다.

시리아 군, 감시단 방문 속 홈스에서 최루탄 발사

아랍 연맹 감시단이 반체제 인사들에 대한 시리아 정부의 탄압을 감시하기 위해 방문 중인 홈스 시에서 시리아 정부군이 27일 수천명의 시위자들을 향해 또 최루탄을 발사했다고 인권운동가들이 밝혔습니다.

Video grab shows a Syrian tank driving through the city of Homs on December 26, 2011.

아랍연맹 감시단 홈즈시 방문

아랍연맹의 감시단이 시리아의 반정부 항의시위의 거점인 홈즈에 도착했습니다. 홈즈에서는 최근 정부군의 시위진압이 강화된 곳입니다.

아랍연맹 감시단 시리아 도착

아랍연맹 감시단이 26일 시리아에 도착했습니다. 감시단은 시리아 정부가 약속한대로 반정부 시위대에 대한 유혈진압을 중단했는지 조사하게 됩니다.

“예멘 대통령, 며칠 안에 미국 방문”

예멘의 알리 압둘라 살레 대통령이 앞으로 며칠 안에 미국을 방문할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

시리아 자살폭탄공격 희생자 장례식 열려

지난 23일 시리아의 수도 다마스쿠스에서 발생한 두건의 자살폭탄공격으로 인한 사망자 44명의 장례식에 수천 명이 참석했습니다.

이집트 시위대, 카이로서 군통치 종식요구 대규모 집회

이집트를 과도 통치하고 있는 군최고위원회의 권력이양을 요구하는 대규모 군중시위가 23일, 수도 카이로에서 벌어졌습니다.

시리아 대통령, 아랍 연맹 평화안 곧 서명할 듯

시리아의 바샤르 알 아사드 대통령이 아랍 연맹의 평화안에 곧 서명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아랍 연맹 고위 관리들이 말했습니다.

이집트 보안군 시위자들과 충돌, 최소 8명 사망

이집트 수도 카이로에서 16일에 이어 이틀째 보안군과 시위자들이 충돌했습니다.

“시리아, 아랍연맹 제안 대응 지체”

시리아가 아랍연맹의 제안에 대응하는 것을 지체하고 있다고 카타르의 셰이크 하마드 빈 자심 빈 자브르 알-타니 총리가 밝혔습니다.

미국, 리비아 자산동결 해제, 파네타 국방 리비아 방문

유엔 안전보장 이사회의 리비아에 대한 금융제재를 해제한 가운데 미국 등 서방국가들이 리비아에 대한 제재를 철회했습니다.

시리아 정부군 27명 사살돼

시리아 반정부군이 27명의 정부군을 사살했다고 시리아 인권단체가 밝혔습니다. 시리아의 반정부 투쟁은 최근 몇 달간 더욱 격화됐으며, 시리아 정부군 중 일부가 이탈해 반정부 세력에 가담했습니다.

시리아 시의회 선거 오늘 시작, 어제 18명 추가 사망

시리아에서 오늘 시의회 선거가 실시되고 있습니다. 이는 바샤르 알-아사드 대통령이 약속한 개혁조치 중의 첫 관문입니다.

시리아 남부 이탈 군인들, 정부군과 충돌

시리아 남부 요르단과의 국경 근처에서 11일, 부대를 이탈한 군인들과 친정부 세력간에 총격전이 벌어져 최소한 18명이 사망했습니다.

리비아 트리폴리 공항 인근서 민병대, 정부군 충돌

리비아 정부군이 리비아 트리폴리 국제공항 근처에서 시설을 장악하고 있는 민병대원들과 충돌하면서 치열한 총격전이 벌어졌다고 리비아 당국이 밝혔습니다.

예멘 부통령, 각료들에 주요 현안 주력 촉구

예멘의 아브드 알-라부 만수르 하디 부통령이 예멘의 신임 연립정부 각료들에게 정치적 이견을 잊고 주요 현안들에 초점을 맞출 것을 촉구했습니다.

유엔, 시리아 시위관련 인권상황 공방

시리아 대통령은 최근 인권문제에 있어서 유엔이 신뢰 받지 못하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하지만 유엔 인권최고대표는 시리아 대통령의 비난을 일축 했습니다.

시리아, ‘인권 감시단 긍정 검토’ 불구… 11명 사살

시리아에서 5일에도 정부군의 유혈 진압으로 11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이같은 상황은 시리아 정부가 아랍 연맹의 인권 감시단 파견 요구에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답변한 직후 발생했습니다.

바이든 미 부통령, 시리아 대통령 사퇴 촉구

시리아에서 정부군과 반정부 세력간 충돌로 25명이 숨진 가운데 미국의 조 바이든 부통령은 바샤르 알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유엔 인권위원회, 시리아 비난 결의안 채택

유엔 인권위원회는 시리아 정부가 지난 9개월 동안 시위대를 유혈진압하며 심각하게 인권을 침해했다고 비난했습니다.

아랍 연맹, 시리아 제재 승인

아랍 연맹이 반정부 시위자들에 대해 유혈 폭력 진압을 하고 있는 시리아에 대한 제재를 승인했습니다. 아랍 연맹의 이 같은 조치는 전례가 없는 일입니다.

이집트 군중, 군부 과도통치 즉각 종식요구 대규모 시위

이집트 군최고위원회는 25일, 시위군중의 요구에 부응해 새 총리를 임명하고 과도 정부를 구성하도록 요청했습니다.

아랍연맹, 대 시리아 제재 논의

아랍연맹은 시리아 정부가 국제감시단의 입국을 허용하지 않은 것과 관련해 시리아에 제재를 가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살레 예멘 대통령, 유혈 사태에 대한 조사 지시

예멘의 알리 압둘라 살레 대통령이 수도 사나에서 일어난 유혈 사태에 대한 조사를 지시했습니다.

아랍연맹 “시리아 감시단 거부하면 제재”

아랍연맹은 감시단 파견 문제와 관련 시리아에 시간적 여유를 주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아랍연맹은 24일 유혈사태를 겪고 있는 시리아에 감시단을 파견하는 문제와 관련 시리아에 하루동안의 시간을 주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이라크 폭탄 테러로 10명 사망

이라크에서 폭탄 테러가 발생해 10명이 숨졌습니다. 현지 소식통에따르면 24일 이라크 남부에서는 3건의 폭탄 테러가 발생했습니다. 테러는 석유 항구인 바스라의 한 시장에서 발생했습니다.

예멘 살레 대통령 33년만에 퇴진

살레 대통령은 이날 사우디 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에서 걸프협력위원회 중재로 합의된 권력 이양안에 서명했습니다.

시리아 반정부 시위대 12명 사망… 국제 사회 압박 고조

시리아에서 바샤르 알 아사드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민간인 사망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리비아 국가과도위원회 새 내각 임명

리비아의 국가과도위원회가 총선거 전까지 국가 운영을 맡을 새로운 내각을 임명했습니다. 22일 발표된 새 임시 내각에 따라 국방 장관에는 오사마 알 주왈리 시민군 사령관이 임명됐습니다.

이집트 반군부 시위대 경찰과 충돌

이집트 경찰이 군부의 조속한 권력이양을 요구하는 시위대를 향해 최루탄을 발포했습니다. 이로인해 2명의 시위대가 숨지고 수백명이 부상을 당했습니다.

시리아 수도 바트 당 건물에 수류탄 공격 발생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에 있는 집권 바트당 건물에 여러 발의 로켓 추진 수류탄이 폭발했다고 시리아 활동가들이 말했습니다. 이는 아랍 연맹이 바샤르 알 아사드 정권이 제출한 시리아 사태 종식에 관한 수정안을 거부한 직후 발생한 것입니다.

리비아 전 정보 국장 생포

리비아 전 독재자 무아마르 가다피의 차남, 세이프 알 이슬람을 체포한 지 하룻만에 가다피 정권의 전 정보국장이었던 압둘라 알 세누시가 체포됐다고 리비아 당국이 밝혔습니다.

리비아 군, 가다피 아들 생포

리비아 당국자들은 리비아의 전 국가지도자인 무아마르 가다피의 아들 가운데 한 명, 세이프 알-이슬람 가다피를 생포했다고 밝혔습니다. 당국자들은 세이프 알-이슬람이 현재 서부도시 진탄에 억류돼 있고, 건강상태가 양호하다고 말했습니다.

시리아 전역서 불안사태, 최소 13명 사망

시리아 전역에서 일어난 불안사태로 적어도 13명이 사망했습니다. 이들 대부분은 19일 시리아 군이 몇몇 지역에서 습격을 재개한 가운데 사망했다고 활동가들은 말했습니다.

아랍연맹 “시리아 값비싼 댓가 치를 것”경고

아랍연맹은 16일 시리아 정부가 시위대에 대한 강경 진압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현재 아랍연맹은 시리아에 대한 추가 경제 제재를 논의하고 있습니다.

시리아 탈영군 다마스쿠스 군 부대 공격

시리아 탈영병들이 오늘 오전 수도 다마스쿠스 근처에 위치한 군 부대를 공격했다고 반정부 운동가들이 말했습니다.

시리아 아사드 지지자, 아랍 연맹 결정에 항의 시위

시리아 친정부 지지자들이 시리아의 회원 자격을 중단한 아랍 연맹의 결정에 항의해 주요 도시들에서 이틀째 시위를 벌이고 있습니다.

캐서린 애슈톤 유럽연합 외교정책 대표 리비아 방문

캐서린 애슈턴 유럽연합 외교정책 대표는 리비아 주재 유럽연합 대표를 임명하기 위해 11일 리비아를 찾습니다.

아랍연맹, 시리아 아랍연맹 활동 참여 잠정 중단

아랍연맹 회원국들은 시리아의 바샤르 알-아사드 정부가 평화계획을 이행할 때 까지 시리아가 아랍연맹 활동에 참여하는 것을 중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Demonstrators protesting against Syria's President Bashar al-Assad march through the streets on the first day of the Muslim festival of Eid-al-Adha in Alsnmin near Daraa, November 6, 2011.

시리아 반정부 시위에 정부군 유혈 진압 25명 사망

시리아 인권 단체는 10일 정부군이 반정부 시위대에 총격을 가해 10여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밝혔습니다. 시리아 인권감시단은 정부군이 이날 적어도 13명을 사살하는 등 전국적으로 시위에 참여한 민간인 19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전했습니다.

시리아, 유혈사태 중 수감자 5백여명 석방

시리아 정부는 반정부 시위를 벌이다 체포된 수감자 5백53명을 풀어줬다고 밝혔습니다. 이 같은 소식은 시리아 정부군이 나흘 연속 시리아 중부 홈스의 바바 아므르 지역을 맹공격하고 있는 가운데 전해졌습니다.

시리아 군, 홈스에서 최소 4명 사살

시리아에서 4일 시위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시리아 군이 몇몇 마을에서 시위자들에게 총격을 가했습니다.

시리아, 여전히 유혈진압 계속

시리아 정부가 유혈 진압을 끝내기로 합의했음에도 불구하고 정부군은 여전히 시위대를 유혈 진압하고 있습니다.

Syrian Foreign Minister Walid al-Moallem, October 9, 2011.

시리아 정부, 아랍 연맹 중재안 수용… 유혈 진압 중단

시리아 국영 텔레비전 뉴스는 1일 시리아 정부는 이제 바샤르 알 아사드 대통령에 반대하는 시위자들에 대한 유혈 진압을 끝내기로 아랍 연맹과 합의했다는 내용을 보도했습니다.

Libya's newly elected interim Prime Minister Abdul Raheem al-Keeb, Tripoli, Oct. 31, 2011.

리비아의 신임 총리 “인권 존중하겠다” 약속

리비아의 압둘라힘 엘 키브 신임 총리는 1일 인권 존중을 가장 중요한 정책 기조로 삼겠다고 밝혔습니다.

나토 군 리비아 공습 작전 마무리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 군이 리비아에 대한 공습 작전을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나토 회원국 대표들은 31일 리비아의 수도 트리폴리에 모여 지난 7개월간의 공습 작전을 성공적으로 마치게 됐다고 평가했습니다.

‘아랍연맹, 시리아 총리에 강경진압 종식 압력’

아랍연맹 대표단은 반정부 시위에 대한 시리아 정부의 강경 진압 속에 민간인들을 살상하는 행위를 종식할 것을 요구하기 위해 30일 카타르 수도 도하에서 시리아 당국자들과 만났습니다.

시리아 군, 시위대 유혈진압 40명 사망

시리아 정부군이 29일 북부 홈즈 시의 일부 지역을 포격해 수 많은 사람들이 다쳤습니다. 또 전날에는 정부군이 전국적으로 시위대를 진압해 수 십 명이 사망하고 다쳤습니다.

가다피 차남, 용병 도움으로 탈출 기도

국제형사재판소(ICC)는 리비아 전 독재자 무아마르 가다피의 차남인 사이프 알-이슬람 가다피를 법정에 세우기 위해서, 중재자들을 통해 접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Wounded anti-government protesters are being rushed by fellow protesters to a makeshift clinic after clashes with police in Sanaa 25/10/2011

예멘 정부군, 시위대 반군 휴전 합의

예멘 정부군과 반정부 시위대가 25일 휴전에 합의했습니다. 예멘 정부와 시위대 양측은 25일, 현지 시간 오후 3시부터 휴전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리아 대통령, 반정부 시위 중심지 2 곳 주지사 교체’

시리아의 바샤르 알-아싸드 대통령은 자신의 11년 통치에 반대하는 시위가 몇 달 째 계속되고 있는 두 주의 주지사들을 교체했습니다.

‘예멘서 또다시 대규모 반정부 시위 - 1명 사망’

예멘 수도 사나에서 반정부 세력과 친정부 세력간 충돌로 적어도 12명이 사망한 지 하룻만인 23일 수천명의 반정부 운동가들이 알리 압둘라 살레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며 또다시 시가행진을 펼쳤습니다.

리비아 과도정부 “리비아 해방 공식 선포”

리비아의 과도정부는 전 지도자 무아마르 가다피가 사망하자 23일을 ‘리비아 해방의 날’로 공식 선포했습니다.

예멘, 반정부 시위 폭력 진압으로 5명 사망

예멘 수도 사나에서 반정부 시위대와 정부군 사이에 충돌이 발생해, 최소한 5명이 숨졌습니다.

리비아 과도정부, 23일에 리비아 해방 공식 선포

리비아 과도 정부는 오늘 23일, 공식적으로 리비아 해방을 선포합니다. 이에 따라, 새로운 정부를 구성하기 위한 과정이 시작될 예정입니다.

무아마르 가다피 시민군 공격으로 사망

영국 로이터 통신 등의 보도에 따르면 리비아 임시정부 당국자들은 가다피 전 국가원수가 오늘 자신의 고향인 시르테에서 리비아 시민군에 쫓겨 달아나던 중 부상으로 사망했습니다.

42년 철권통치, 가다피는 누구?

리비아의 전 국가지도자 무아마르 가다피가 시민군과 한달 간 대치한 끝에 결국 사망했습니다. 가다피는 끝까지 물러나길 거부했으며, 42년간의 독재 정치도 이 같은 고집스런 저항감으로 점철됐습니다.

국제사회 “가다피 사망은 독재의 종식” 논평

가다피의 사망 소식이 알려지자 전 세계 지도자들은 리비아 국민들에게 새 시대가 개막됐다며 축하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리비아인들, 가다피 관저 철거 시작’

리비아 수도 트리폴리에서 리비아 인들은 불도저를 동원해 축출된 무아마르 가다피 전 지도자의 관저를 둘러싼 벽들을 허물기 시작했습니다.

예멘 정부군 시위대 발포 사망자 속출

알리 압둘라 살레 예멘 대통령에 충성하는 정부군이 16일 수도 사나와 남부 도시 타이즈에서 반정부 시위대에 발포해 최소한 다섯 명이 사망했습니다.

시리아 정부군, 시위로 숨진 어린이 장례식장에 발포 2명 숨져

인권 활동가들은 15일 수도 다마스쿠스에서 열린 한 어린이 장례식장에 참석한 수천명의 군중들을 향해 정부군이 발포해 2명이 숨지고 여러 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리비아 수도 트리폴리서 교전 3명 사망

리비아의 수도 트리폴리에서 무아마르 가다피 전 국가원수가 물러난 뒤 두달 만에 처음으로 시민군과 가다피군 간에 큰 군사적 충돌이 벌어졌습니다.

리비아 임시정부군, 시르테에 가다피 친위부대 몰아넣어

리비아 임시정부군은 리비아의 전 지도자인 무아마르 가다피의 고향인 시르테에서 가다피 친위부대를 궁지로 몰아넣었다고 밝혔습니다.

예멘대통령 “며칠내로 권력 내놓겠다”

살레 대통령은 8일 국영 TV를 통해 “나는 권력을 원치 않으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며칠 내로 권력을 내놓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리비아 시민군, 가다피 고향 시르테 여러 주요 시설 장악’

리비아 국가과도위원회의 시민군들은 무아마르 가다피의 고향인 시르테 시내 중심지로 진격해 여러 지역들을 장악했다고 밝혔습니다.

리비아 과도정부군, 시르테 장악 위해 총공세

리비아의 전 독재자 무아마르 가다피의 고향인 시르테에서, 가다피 추종세력과 과도정부군 사이에 치열한 전투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미 국방장관, “나토 리비아 작전 성공적”

리언 파네타 미 국방장관이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 군의 리비아와 북아프리카 지역 임무를 높이 평가하고 작전에 투입된 병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시리아군, 야당 지도자 장례식장에서 발포, 5명 사망

시리아 군 총격 사건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5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시리아 금요 시위대에 정부군 유혈 진압 8명 사망

시리아에서 7일 정부군이 반정부 시위대에 또 다시 총격을 가해 적어도 8명이 숨졌습니다.

리비아 정부군, 시르테 계속 공격

리비아 정부군이 7일 리비아의 전 지도자, 무아마르 가다피의 고향인 시르테에 대한 공격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Libyan revolutionary fighters look for a target outside Sirte, Libya, Thursday, Sept. 29, 2011.

리비아 임시정부군, 시르테에 최후 공격 시작

리비아 임시정부군이 리비아의 전 지도자, 무아마르 가다피의 마지막 보루인 시르테에 대한 최후의 공격을 시작했습니다.

파키스탄 남서부서 무장괴한 공격, 최소 13명 사망

파키스탄 남서부의 쿠에타 인근에서 무장괴한들이 적어도 13명을 사살했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습니다

미국 태생 테러범 수배자 예멘서 미사일 공격받아 사망

미국의 바락 오바마 대통령은 미국 태생 테러범 안와르 알 올라키 사망은 알 카에다의 가장 활동적 지부인 아라비아 반도 알 카에다 지부에 대한 일대 타격이라고 말했습니다.

‘리비아 시르테, 식량과 의약품 바닥나’

리비아의 독재자 무아마르 가다피의 고향인 시르테에서 치열한 전투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현지 주민들은 연료와 산소, 그밖에 의약품들의 부족으로 전투에서 다친 사람들이 병원에서 죽어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시리아 반정부 단체, 국가위원회 결성’

시리아의 반정부 단체들이 바샤르 알-아싸드 대통령 정부를 전복시키기 위한 반체제 활동을 규합시킬 국가위원회를 결성했습니다.

시리아 유혈 진압 시위대 5명 사망, 정부군도 7명 사망 주장

시리아에서 30일 이슬람교의 금요 예배 후 벌어진 대규모 시위 과정에서 정부군의 유혈 진압으로 적어도 5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A still image grab taken from the Syrian "Addounia" pro-government television channel shows pro-regime Syrians attacking a US embassy vehicle in Damascus, September 29, 2011.

미국 정부, 시리아의 미국 대사관 공격 규탄

미국 정부는 시리아에서 미국 대사관이 공격을 받은 데 대해 강한 유감을 표했습니다.

리비아 시민군 시르테 공항 점령…아직 교전중

리비아 무아마르 가다피 전 국가 원수의 고향 시르테에서 시민군과 친 가다피 군과의 치열한 교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예멘서 정부군과 무장 부족원 충돌

사나 북부에서는 29일 오전 예멘 정부군이 부족 지도자인 셰이크 사데크 알-아흐마르의 추종자들과 전투를 벌이는 가운데, 폭발과 격렬한 총격이 일어났다고 목격자들은 밝혔습니다.

유엔 안보리, 대 시리아 결의안 타협 고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시리아에 대한 결의안과 관련해 타협할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는 시리아에 대한 즉각적인 제재를 피하면서 악화되고 있는 폭력 사태를 규탄하는 내용입니다.

‘리비아서 1,270구의 시신 묻힌 집단 무덤 발견’

리비아에서 무아마르 가다피 전 정권의 보안군에 의해 학살당한 1천 2백 70 여 구의 시신이 집단 매장된 무덤이 발견됐다고 리비아 임시 정부 당국자들이 밝혔습니다.

리비아 총리 “하루 빨리 동결 자산 풀어달라”촉구

최근 열린 유엔총회에서는 중동의 민주화 바람을 타고 등장한 리비아와 이집트 대표가 연설을 했습니다.

‘예멘 살레대통령, 선거 통한 권력이양 촉구’

예멘의 알리 압둘라 살레 대통령은 대통령 선거를 통해 평화적으로 권력을 이양할 것이라고 다짐했습니다.

리비아 시민군 가다피 고향 시르테에 화력 집중

리비아 전 국가원수 무아마르 가다피의 고향 시르테에 24일 막강 화력이 집중됐습니다. 리비아의 국가과도위원회 시민군은 이번주 들어 시르테 중심가로 진격을 시도했지만 가다피 군의 저항에 부딪혀 치열한 접전을 벌여야 했습니다.

예멘에서 시위대 유혈 진압 40명 숨져

예멘의 알리 압둘라 살레 대통령이 귀국한 지 하루 만에 정부군이 반정부 시위대에 무차별 총격을 가해 40여명이 숨졌습니다.

‘예멘 정부군, 반정부 시위대에 발포 – 15명 사망’

예멘 수도 사나에서 18일 보안군이 반정부 시위대들을 향해 발포함으로써 적어도 15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목격자들과 병원 관계자들이 밝혔습니다.

‘리비아 반군- 바니왈리드, 시르테서 가다피군과 격전’

리비아에서 반군지도부인 과도국가위원회, NTC 지도자들이 새 내각 발표를 지연시킨 가운데 반군 전투원들은 무아마르 가다피 세력이 포진하고 있는 바니 왈리드와 시르테에서 강력한 저항을 받고 있습니다.

리비아 가다피 추종세력, 2개 마을에서 강한 저항

리비아 국가과도위원회(NTC)군은 17일, 리비아 전 독재자 무아마르 가다피의 근거지인 2개 마을에서 거센 저항에 부딪치고 있습니다.

Jeffrey D. Feltman, U.S. Assistant Secretary of State for Near East Affairs, meets with Mostafa Abdel Jalil (R), Chairman of Libya's National Transitional Council interim government at office of the Islamic Call Society in Tripoli September 14, 2011.

미국 특사, “리비아 미래는 시민들의 손에 달려있어”

미국의 특사가 14일 리비아의 수도 트리폴리를 방문해 리비아의 주권을 존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리비아 가다피 군, 라스 라누프 정유시설 공격 15명 살해

리비아의 무아마르 가다피 친위부대가 해안 도시 라스 라누프에 위치한 핵심 정유 시설을 공격해 적어도 15명의 보안요원을 살해했다고 시민군측 과도국가위원회가 밝혔습니다.

‘가다피 셋째아들 사디, 니제르 도착’

니제르의 마루 아다무 법무장관은 축출된 리비아 지도자 무아마르 가다피의 아들 중 한 명인 ‘사디’가 니제르에 도착했다고 밝혔습니다.

리비아 친 가다피 세력, 마지막 거점에서 거센 저항

리비아의 전 독재자 무아마르 가다피 세력의 마지막 근거지인 바니 왈리드에서 임시정부군과 친 가다피 군 사이에 치열한 전투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리비아 시민군, 가다피 근거지에 진입

리비아 시민군이 무아마르 가다피의 마지막 근거지 진입에 성공해 가다피 친위부대의 항복이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시리아 정부군 발포로 민간인 다수 사망

시리아의 정부군이 9일 시위대에 총격을 가해 민간인 여러 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이집트 시민들 ‘군정 개혁속도 더디다’ 항의 시위

수천명의 이집트 시민들이 9일 수도 카이로의 타흐리르 광장에 모여 현 임시 군부 정권에 강한 불만을 표출했습니다.

‘가다피 거점 바니 왈리드 항복 협상 결렬돼 – 리비아 반군’

리비아 반군 전투원들의 한 대변인은 무아마르 가다피 전 지도자의 남아있는 거점 가운데 하나인 바니 왈리드 측과의 평화적인 항복을 위한 협상이 결렬됐다고 밝혔습니다.

리비아, 수도 트리폴리 보호 위해 최고안보위원회 설립

리비아 임시정부인 국가과도위원회 (NTC)는 수도 트리폴리를 보호하기 위해, 최고안전위원회를 설립했다고 밝혔습니다.

가다피 아들, 결사항전 다짐

리비아의 전 국가수반 무아마르 가다피의 아들 중 한 명은 31일 시리아 방송에, 자신이 수도 트리폴리 외곽 지역에 있으며 자신의 아버지도 잘 지낸다고 전했습니다.

A man waves a white flag from a car loaded with his family and their belongings at a rebel checkpoint 99 miles (160 kilometers) from Sirte, Libya, August 28, 2011

리비아 반군, 가다피 친위대에 최후 통첩

리비아 반정부 진영의 공식 기구인 과도국가위원회는 무아마르 가다피에 충성하는 가다피 고향 부족들에게 나흘 안에 투항하라고 최후 통첩을 발표했습니다.

가다피 아내와 자녀 3명 등 알제리 입국

리비아 반군이 알제리 당국자들에게 리비아의 지도자, 무아마르 가다피의 아내와 자녀 3명의 신병을 인도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시리아 군 발포, 7명 사망

시리아 전역에서는 30일 수천 명이 거리로 뛰쳐나가 바샤르 알-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했다고 인권 운동가들이 말했습니다.

시리아 인권운동가들 “보안군이 6명 살해”

시리아 인권운동가들은 정부 보안군이 반체제 인사들에 대한 단속을 재개하면서 전국 각 지역을 급습해 6명을 살해했다고 말했습니다.

‘시리아, 유혈사태 종식하라는 아랍연맹 촉구 일축’

시리아 정부는 다섯 달째 계속되는 민주화 봉기를 강제 진압하고 있는 가운데 치명적인 폭력 사태를 종식할 것을 촉구하는 아랍연맹의 성명을 일축했습니다.

‘리비아 반군 동부 해안도시 빈 자와드 탈환’

리비아 반군은 무아마르 가다피 국가 원수에 충성하는 전투원들과 여러 날째 교전을 벌인 뒤 동부 해안도시 빈 자와드를 탈환했다고 밝혔습니다. 빈 자와드는 수도 트리폴리에서 동쪽으로 520킬로미터쯤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리비아에 국제 사회 인도적 지원 본격화

리비아의 수도 트리폴리시에 전기와 수돗물 공급이 끊겨 주민들이 큰 고통을 받고 있는 가운데 리비아에 대한 국제사회의 인도적 지원이 본격화 되고 있습니다.

이란 외무장관, 시리아 정부는 국민의 요구에 귀 기울여야

이란의 알리 아크바르 살레히 외무장관은 시리아 정부에 대해 국민의 합법적인 요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Libyan rebel leader and senior member of Libya's National Transitional Council (NTC) Mahmoud Jibril, speaks during a joint news conference with Turkey's FM Ahmet Davutoglu (R) in Istanbul, August 26, 2011

아프리카 연합, 리비아 과도국가위원회 공식 인정

아프리카연합, AU는 리비아 반정부 진영의 공식기구인 과도국가위원회를 공식, 인정하고 리비아에 포괄적인 과도정부가 구성되기 바란다고 촉구했습니다.

리비아 반군 수도 트리폴리 장악… 세계 각국 반응

리비아 반군이 수도 트리폴리 대부분 지역을 장악한 것과 관련해 세계 정상들은 일제히 환영했습니다.

President Obama

오바마 대통령 “가다피 정권 이제 끝났다”

미국의 바락 오바마 대통령은 리비아의 무아마르 가다피 정권이 이제 종말을 맞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휴양중인 오바마 대통령은 22일 긴급 성명을 내고 가다피 정권은 와해된 것이나 다름없다고 밝혔습니다.

‘시리아 대통령, 반정부 시위대에 대한 강경 탄압 옹호’

시리아의 바샤르 알-아싸드 대통령은 반정부 시위자들에 대한 자신의 강경 탄압 조치를 옹호하면서 이에 대한 서방국가들의 비난은 자신에게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리비아 반군, 트리폴리 향해 진격’

리비아에서 반군은 장기 집권자 무아마르 가다피의 거점인 트리폴리를 방어하고 있는 한 군사 기지를 장악한 뒤 트리폴리로 향해 계속 진격하고 있습니다.

시리아 아사드 정권, 반정부 세력 탄압 계속

시리아 중부 홈스에서 20일, 시리아 군의 공격으로 2명이 사망했습니다.

리비아내 외국 이주민들, 트리폴리시 탈출 요청 쇄도

리비아 반군의 트리폴리 시 진격이 임박하면서 트리폴리에 남아있는 외국인들의 탈출이 증가하고 있다고 최근 발표된 국제이주기구(International. Organization Migration, IMO)의 보고서가 밝혔습니다.

A Libyan rebel fighter in Zawiya, western Libya, reacts to the news that the city of Surman, an important strategic point, is now under the control of the rebel forces, August 14, 2011

나토, 리비아 정부군의 미사일 사용 규탄

북대서양 조약기구 대변인은 리비아 정부군이 14일, 항구 도시 브레가를 공격하면서 미사일을 사용했다며 정부군을 규탄했습니다.

This image taken from amateur video made available Tuesday Aug. 16, 2011 purports to show armored vehicles and troops as they take up positions in Latakia, Syria on Monday

시리아, 반정부 시위 라타키아 4일째 맹공

시리아 보안군은 지중해 연안 항구도시, 라타키아에서 중기관총으로 반정부 시위자들을 나흘 째 맹공격하고 있습니다.

리비아 내무장관, 가족들과 이집트로 망명

리비아의 나스르 알-마브루크 압둘라 내무장관이 9명의 가족들과 함께 오늘(15일) 이집트로 망명했습니다.

‘리비아 반군 서부 자위야 시 일부 장악’

리비아에서 반군은 서부의 전략도시 자위야 시내 여러 지역들을 장악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정부군은 반군의 이 같은 주장을 일축하고 있습니다.

‘시리아, 군함동원 유혈진압- 26명 사망’

시리아 보안군은 항구도시 라타키아 시에서 군함까지 동원해 치명적인 유혈 진압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운동가들과 목격자들은 라타키아 시에 탱크가 진입한 지 하룻만인 14일 해군 함정들이 라타키아 시를 향해 함포를 발사했다고 전했습니다.

리비아 친 가다피 군과 반군, 두 지역에서 충돌

리비아 독재자 무아마르 가다피를 지지하는 군대와 반군이 13일, 두 지역에서 치열한 전투를 벌였습니다.

시리아, 시위대 진압과정에서 3명 사망

시리아 정부의 유혈 시위 진압에 대한 국제사회의 비판이 점점 거세지는 가운데, 시리아 군이 항구 도시 라타키아와 레바논 인근 국경 마을에 배치됐습니다.

가다피, “위성전화 사용 마라” 금지령

리비아의 지도자 무아마르 가다피가 위성전화를 사용하는 국민들은 무조건 체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시리아 군 시위 앞두고 공격 시작

시리아 군은 12일 기도회가 끝난 뒤 적어도 1개의 사원 앞에서 시위자들에게 실탄을 발사하기 시작했다고 인권 운동가들과 목격자들이 밝혔습니다.

파키스탄 북서부에서 자살 폭탄공격, 최소 7명 사망

파키스탄 북서부 페샤와르의 경찰 검문소 인근에서 자살 폭탄공격이 발생했다고 파키스탄 당국자들이 밝혔습니다.

아프간 남부 도로변 폭탄으로 연합군 5명 희생

아프가니스탄 남부에서 도로변 폭탄 공격이 발생해 연합군 병사 5명이 사망했습니다. 이들 병사는 도로에 매설된 사제 폭탄으로 사망했다고 국제안보지원군은 밝혔습니다.

In this image made from amateur video released by Shams News Network and accessed via The Associated Press Television News on Thursday, Aug. 11, 2011, shows dead and injured bodies in the street in Homs Syria Wednesday Aug. 10, 2011. (AP Photo/Shams News

시리아 군 시위대 진압, 최소 5명 사망

시리아 군이 반체제 인사들에 대한 탄압의 일환으로 중부의 홈스와 북서부의 사라케브를 습격한 가운데, 적어도 5명이 사망했습니다.

예멘 대통령, 평화적 정권이양 시행방안 검토중

예멘의 알리 압둘라 살레 대통령은 평화적 정권이양 시행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하고 걸프협력위원회가 제시한 중재안을 검토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시리아 유혈사태 12명 사망

유엔 안전보장 이사회가 10일 시리아 사태를 논의하는 가운데 시리아 현지에서는 유혈 사태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나토 공습으로 리비아 민간인 수십 명 사망” 가다피 정부 주장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의 공습으로 리비아 서부 즐리탄 인근 마을의 민간인 수십 명이 사망했다고 가디피 정부가 주장했습니다.

터키 등 국제사회, 시리아 반정 세력 폭력진압 중지 압력강화

터키의 아흐메트 다부토글루 외무장관은 9일, 다마스커스에서 바샤르 알 아사드 대통령과 만나 정부의 자제를 촉구했습니다.

터키 외무장관, 시리아 대통령 만나

터키의 아흐메트 다부토글루 외무장관이 반정부 시위자들에 대한 폭력적 진압을 중단하도록 시리아 정부를 압박하기 위해 9일 바샤르 알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과 만났습니다.

‘아프간서 나토군 헬기 피격 추락 - 38명 사망’

아프가니스탄에서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의 국제안보지원군 소속 헬기가 피격당해 떨어지면서 미군특수부대원과 아프간 정부군 등 38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Saudi Arabia King Abdullah (File)

사우디 아라비아, 시리아 주재 대사 소환

사우디의 압둘라 국왕은 8일 발표한 성명을 통해 시리아 정부에 유혈 사태를 끝내라고 촉구하며, 시리아의 현재 상황은 종교나 가치, 또는 윤리에 따른 것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예멘 살레 대통령, 사우디 병원서 퇴원’

지난 6월 3일 예멘 대통령 궁에 대한 폭격으로 중화상을 입은 뒤 사우디 아라비아 리야드의 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왔던 예멘의 알리 압둘라 살레 대통령이 퇴원했다고 사우디와 예멘 당국자들이 밝혔습니다.

시리아군, 반정부 시위 벌어진 두 도시 공격 – 최소 55명 사망

탱크를 앞세운 시리아 정부군이 반정부 시위가 격화되는 중부와 동부의 두 도시를 공격해 적어도 55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인권 운동가들이 밝혔습니다.

리비아 반군, 서남부 전략적 요충지 장악

리비아 반군은 6일, 친 정부군과 치열한 전투를 벌인 끝에 전략적 요충지인 서남부 비르-알-가남 마을을 장악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리아 외무장관, 올해 안에 공정한 선거 실시 약속

시리아의 왈리드 모알렘 외무장관은 6일, 올해 안에 총선거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시사하면서, 자유롭고 공정한 선거를 약속했습니다.

"시리아 사망자 2천 여명" 클린턴 미 국무장관

미국 당국자들은 반정부 시위자들에 대한 시리아 정부의 몇 달에 걸친 탄압으로 2천 여명이 사망한 것으로 믿는다고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이 밝혔습니다.

나토 리비아 공습, 가다피 아들 등 30여명 사망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의 공습으로 리비아 지도자인 무아마르 가다피의 아들, 카미스 가다피 등 30여명이 사망했다고 리비아 반정부세력이 밝혔습니다.

리비아 정부, 나토 공습에 민간인 사망 주장

리비아 정부가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 군의 즐리탄 시 공습을 비난했습니다. 이 곳은 최근 리비아 반군과 정부군간에 전투가 벌어진 곳입니다.

시리아 정부 복수정당 허용 정치개혁 법령 선포

바샤르 알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이 4일 복수 정당을 허용하는 내용의 정치 개혁 법령을 선포했습니다.

시리아 군, 반정부 시위 중심 하마시 광장 장악

탱크들은 바샤르 알-아사드 대통령의 사임을 촉구하는 반정부 집회가 일어났던 하마 중심부의 광장을 장악했다고 인권 운동가들과 목격자들이 말했습니다.

리비아, 서부 즐리탄서 교전 60여 명 사상

리비아에서 2일 정부군과 반군의 치열한 교전이 벌어져 사상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아프간 북부 자살 폭탄 공격, 최소 14명 사상

아프가니스탄 북부에서 자살 폭탄공격이 발생해 적어도 4명이 사망하고 10명이 부상했다고 아프간 당국자들이 말했습니다.

이스라엘. 레바논, 국경 인근서 교전

이스라엘 군과 레바논 군이 오늘 (1일) 두 나라 간 국경 인근에서 교전을 벌였습니다.

유럽연합 시리아에 추가 제재

유럽연합은 반정부 시위대를 유혈 진압하고 있는 시리아 정부에 대해 1일 추가 제재를 단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시리아군, 하마시 기습 – 최소 80명 사망’

시리아의 반정부 시위 중심 도시인 하마에서 탱크의 지원을 받은 정부군이 시민들을 향해 발포함으로써 적어도 80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인권 운동가들이 전했습니다.

시리아, 정부군 습격으로 8명 사망

시리아 정부군은 동부 데이르 엘 주르 마을 인근에서 돌을 던지는 주민들과 격렬한 충돌을 빚었습니다.

리비아 과도국가위원회, 반군 군부에 해산 명령

리비아 과도국가위원회 대표는 반군 사령관의 암살을 계기로 반군에게 모든 군대조직을 해산하고 과도국가위원회 지도 체제 아래로 들어올 것을 명령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마스커스서 시리아군, 다수의 반정부 운동가 연행’

시리아에서 인권 운동가들은 군 병력이 23일 밤 수도 다마스커스 전역을 휩쓸면서 수많은 사람들을 연행해 갔다고 전했습니다.

‘독일, 리비아 반군에 1억 4천 4백만달러 차관 제공’

독일은 인도적 조치와 재건을 돕기 위해 리비아 반군인 리비아 과도 국가위원회에 1억 4천 4백만 달러 상당의 차관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시리아군, 시위대 강경진압으로 11명 사망

수 십만 명의 사람들은 22일 바샤르 알-아사드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며 대규모 시위를 벌였으며, 이번 시위는 아사드 대통령의 11년 통치 기간중 가장 심각한 도전으로 간주됐습니다.

이집트 새 내각 출범

내각 인사 27명 가운데 외무장관과 금융장관을 포함해 적어도 14명이 이번에 새로 기용됐습니다.

In this photo taken during a government-organized visit for media, Syrian army soldiers ride on their military trucks as they enter the villages near the town of Jisr al-Shughour, north of Damascus, June 10, 2011

시리아군, 반정부 시위대 진압 나서

인권단체들과 주민들은 정부군이 홈스 지역을 급습해 시위자들을 체포하는 동안 탱크가 주거지역을 봉쇄했고 총성이 들렸다고 전했습니다.

리비아 사태, 전략 요충지 브레가 놓고 공방전

리비아의 전략 요충지인 브레가를 놓고 정부군과 반군이 치열한 공방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현지 의료진에 따르면 19일부터 계속된 교전으로 18명의 반군이 사망하고 80여 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A protester holds up a sign condemning corruption during an April anti-government demonstration in the Syrian town of Zabadani (file photo)

시리아 정부군, 장례식에 총격 10명 사망

시리아 정부군이 19일 민간인 장례식장에 총격을 가해 최소 10명이 숨졌습니다. 홈스에서는 전날 정부군의 공격으로 10명이 숨졌으며, 이날 이슬람 사원 인근에서 이들에 대한 장례식이 열렸습니다.

리비아 반군, 지뢰로 브레가 장악 어려워

리비아 동부 유전지대 브레가를 완전히 장악하려는 반군 세력은 길거리에 설치된 지뢰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Women march during a demonstration to demand the ouster of Yemen's President Ali Abdullah Saleh in the southern city of Taiz, July 16, 2011

예멘, 반정부 시위 무력 진압 6명 숨져

인권운동가들은 예멘의 수도 사나에서 18일부터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벌어져 정부군이 진압에 나섰으며, 이 과정에서 6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시리아 종파간 폭력 30명이상 사망

바샤르 알-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의 지지자들과 반대자들간의 폭력으로 중부 도시 홈스에서 30명 이상이 사망했다고 시리아의 인권 운동가들이 밝혔습니다.

‘나토 전투기들, 리비아 공습 계속’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군 전투기들은 리비아 동부 브레가 주변에서 리비아 지도자 무아마르 가다피 충성 세력들에 대한 공격을 감행한 지 하룻만인 17일 리비아 수도 트리폴리 주변에 있는 목표물들에 공습을 가했습니다.

‘예멘, 살레 통치 33주년 맞아 대규모 항의 시위’

예멘의 알리 압둘라 살레 대통령의 독재 통치 33주년이 되는 17일 두 개의 최대 도시들에서는 살레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대규모 시위가 벌어졌습니다.

‘시리아군, 국경 마을들에서 반정부 세력에 대한 대규모 군사작전’

시리아에서 반정부 시위자들에 대한 단속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군이 레바논과의 접경부근의 한 마을을 기습하고 이라크 접경 부근의 또다른 마을을 포위했다고 시리아의 인권운동가들과 주민들이 밝혔습니다.

예멘 반정부 지도자들 권력 이양기구 구성

예멘의 반정부 지도자들은 알리 압둘라 살레 대통령의 33년 집권을 끝내기 위한 업무를 담당할 권력 이양기구를 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리비아 국가원수 지지자들에게 반군 몰아낼 것을 촉구

무아마르 가다피 리비아 국가 원수는 자신의 지지자들에게 반군이 장악한 벵가지와 유전지역인 브레가까지 진군하자고 촉구했습니다.

시리아 반정부 지도자들, 권력 이양안 심사 숙고해

터키에서 회의 중인 시리아 반정부 지도자들은, 바샤르 알 아사드 현 대통령을 축출하는 방안을 모색 중 이라고 밝혔습니다.

미군, 예멘에 공습, 무장세력 용의자 7명 사망

미군이 예멘 남부 아브얀 주에서 무인항공기와 전투기로 이슬람 무장세력 용의자들을 공격해 적어도 7명이 사망했다고 예멘 안보 당국자들이 밝혔습니다.

리비아 관련 국제 회의 터키서 개최

미국의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을 포함한 ‘리비아 연락단’ 대표들은 리비아 사태를 논의하기 위한 국제 회의가 터키에서 개최했습니다.

무바라크 전 대통령, 시위군 중 발포 명령 부인

이집트의 호스니 무바라크 전 대통령은 18일 자신은 이집트 민주화 시위대에 발포하라고 명령한 사실이 없다고 주장했다고 이집트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Egyptian protesters capture two of some 30 men armed with knives and sticks who attempted to storm the protesters' tent camp set up in Tahrir Square in Cairo, Egypt, July 12, 2011

이집트 시민들 “과도정부 불만…나흘째 시위”

올해 초 시민 혁명으로 독재자를 몰아낸 이집트 시민들이 나흘째 시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집트 시민들은 지난 8일부터 민주화의 상징인 카이로의 타흐리르 광장을 비롯해 지중해 연안도시인 알렉산드리아와 수에즈 등 전국 곳곳에서 시위를 벌였습니다.

NATO Secretary-General Anders Fogh Rasmussen listens to a question during a media conference at the Residence Palace in Brussels, July 6, 2011

나토 사무총장, “리비아 정부군 계속 폭격할 것”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의 아네르스 포그 라스무센 사무총장은 리비아 정부군이 민간인들을 계속 위협하는 한 리비아 정부군에 대한 폭격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집트 개혁운동가들, 연 사흘째 카이로 중심지서 반정부 시위’

이집트 수도 카이로에서 수백명의 개혁운동가들은 10일 시내 중심지 주요 정부 청사들에 대한 접근을 막고 교통을 방해하면서 이집트 과도 정부를 이끌고 있는 군최고위원회에 반대하는 시위를 연 사흘째 벌였습니다.

‘살레 예맨 대통령, 백악관 참모와 회동’

미국 백악관의 존 브레넌 대테러담당 보좌관이 예멘의 알리 압둘라 살레 대통령과 만나 예맨의 민주 정부로의 전환 과정의 일환으로 현 대통령의 권력 이양을 요구하는 계획에 동의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시리아 부통령, 민주화 촉구

바샤르 알-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의 독재에 항거하는 반정부 시위에 대응해 시리아 부통령이 민주화를 촉구하며 정치개혁에 관한 국민대화를 시작했습니다.

‘美합참의장, 美-中 안보 협력 촉구’

미국의 마이크 멀린 합참의장은 미국이 동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더욱 더 활발한 역할을 수행하겠지만 지역 안보를 보장하기 위해서는 미국과 중국이 공동 노력을 해야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러시아. 나토, 리비아 관련 이견 조정 실패

러시아와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가 리비아에 대한 서방국들의 공습 작전과 관련한 의견을 좁히는데 실패했습니다.

시리아 군, 하마 외곽에 탱크 배치

시리아 보안군이 5일 탱크를 이끌고 중부 도시 하마 외곽에 집결했다고 시리아 야권 운동가들이 밝혔습니다.

유럽연합 `빠르면 이달 중 북한에 식량 전달’

유럽연합이 북한에 대한 긴급 식량 지원을 발표했습니다. 이번에 지원되는 식량은 주로 동북부 지역의 어린이와 부녀자 등 취약계층 65만 명에게 배분될 예정입니다.

‘시리아 정부군, 하마 주변에 배치 – 반정부 시위자 단속’

시리아에서 바샤르 알-아싸드 대통령에 반대하는 시위를 진압하기 위한 단속 조치의 일환으로 중부 하마시 주변에 정부군 탱크들이 배치됐다고 현지 주민들과 인권 운동가들이 전했습니다.

‘리비아 반군에 2억달러 추가 지원할 것 - 터키’

리비아의 지도자 무아마르 가다피의 42년 통치 종식을 위해 투쟁하고 있는 반군은 지역 강대국인 터키로부터도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바레인 수니파 시아-수니파 평화 회담 시작

올 초부터 시아파들의 민주화 시위가 계속되면서 정부가 강경 진압에 나섰던 바레인에서 수니파 지도자들과 야권 지도자들이 2일 평화 회담을 시작했습니다.

클린턴 장관, 나토의 리비아 임무 중단하지 않을 것

미국의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은 리비아의 지도자 무아마르 가다피의 위협이 리비아에서의 나토군의 임무를 중단시키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시리아 대통령, 하마(Hama) 주지사 해임

시리아의 바샤르 알 아사드 대통령이 지난 1일 수 천명의 시위대가 참가한 가운데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반정부 시위가 벌어진 하마 지역의 주지사를 해임했습니다.

“시리아, 개혁 없으면 더 큰 저항 직면” 미 국무 장관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은 시리아 정부가 진정한 개혁을 하지 않으면 점점 더 큰 저항에 직면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moke and flames light up the night from a blaze at the Intercontinental hotel after an attack on the hotel by Taliban fighters and a response by Afghan security forces backed by NATO helicopters in Kabul, June 29, 2011

탈레반, 아프간 호텔 습격, 최소 21명 사망

아프가니스탄에 있는 호텔에서 자살 폭탄 공격이 발생해 최소 21명이 숨졌습니다. 28일 한밤중에 카불 중심가의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자살 폭탄 공격이 발생했습니다.

A rear part of the InterContinental hotel that caught on fire has turned to black after it was attacked by militants in Kabul, Afghanistan, June 29, 2011

나토, 카불 공격 지원 하카니 지도자 살해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는 이번 주 초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의 호텔을 공격한 무장세력을 지원한 것으로 의심되는 아프간 하카니 조직망의 지도자가 공습으로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예멘 "유엔 인권조사단 환영"

예멘은 28일 지난 몇 달 간의 반정부 시위와 관련한 인권 상황을 조사하기 위해 예멘에 도착한 유엔 대표단을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예멘 , “알 카에다 조직원 6명 체포”

예멘 정부는 테러조직 알 카에다의 조직원 6명을 체포했다고 말했습니다.

시리아 재야인사 회의

시리아의 지식인들과 운동가들, 야권 인사 등 150명 이상이 27일 수도 다마스쿠스에 모여 수 개월간의 폭력사태를 종식하고 민주적인 통치로 전환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국제형사법원, 가다피에 체포 영장 발부

국제형사재판소가 27일 리비아의 독재자 무아마르 가다피에 체포 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이라크, 경찰서 겨냥 자살폭탄공격, 2명 사망

이라크에서 경찰서를 겨냥한 자살폭탄 공격이 발생해 적어도2명이 숨지고 18명이 다쳤습니다.

‘아프간서 8세 아이까지 자폭테러 동원’

아프가니스탄에서 당국자들은 한 병원에서의 폭탄 테러 공격과 한 경찰 초소에 대한 공격 시도로 대부분 순진한 여성들과 아이들이 목숨을 잃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란, 혁명수비대 사령관들에 대한 EU 제재조치 비난’

이란은 시리아의 민주화 시위 강경 진압을 도왔다는 혐의로 유럽연합이 이란 혁명수비대 사령관 3명에 대해 제재조치를 내리자 이는 이란에 대한 중상모략이라며 비난했습니다.

‘예멘서 살레 대통령 아들들에 대한 출국 요구 대규모 시위’

예멘 수도 사나와 다른 대도시들에서 26일 알리 압둘라 살레 대통령의 두 아들들에게 예멘에서 떠나줄 것을 요구하는 대규모 시위가 벌어졌습니다.

‘남아공 대통령, 카다피에 대한 무력 사용에 대해 경고’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제이콥 주마 대통령은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에 대해 리비아의 지도자 무아마르 카다피를 살해하기 위해 무력을 사용하지 말 것을 경고하고 나섰습니다.

‘무바라크 전 대통령, 위암 증거 없어 – 이집트 보건부’

이집트 보건부는 호스니 무바라크 전 대통령의 변호인이 지난 주 무바라크 전 대통령이 위암으로 투병 중이라고 밝혔지만 이를 확인할 어떠한 과학적 문서도 갖고 있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시리아 보안군 장례식 발포, 2명 사살

시리아 보안군이 시위도중 사망한 정치 운동가들의 장례식장을 공격해 2명이 숨졌다고 시리아 인권단체가 밝혔습니다.

시리아 국민들 수 백 명, 레바논으로 피신

수 백 명의 시리아 국민들이 폭력사태를 피해 국경을 넘어 인근 레바논으로 피신했습니다.

국제형사재판소 “가다피 체포영장 심사” 예고

국제형사재판소(ICC)는 23일 리비아의 독재자 무아마르 가다피에 대해 체포영장 발부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튀니지 전 대통령 궐석 재판 20일 열려

북아프리카의 나라 튀니지의 지네 알 아비디네 벤 알리 전 대통령에 대한 궐석 재판이 20일 열립니다.

‘시리아군, 북부 국경마을 압박 강화’

시리아군이 반정부 시위자들에 대한 군사 단속 조치를 피해 탈출한 수천명을 돕고 있는 북부 한 국경 마을을 샅샅히 뒤지면서 압박을 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예멘군, 알 카에다 연계 세력과 충돌 – 14명 사망’

예멘 남부 지역에서 정부군과 알 카에다와 연계된 무장 단체간 충돌이 벌어져 적어도 무장세력 12명과 정부군 병사 2명이 사망했다고 군 당국자들이 밝혔습니다.

시리아 정부군 반정부 시위 강경 진압 확대

시리아 정부군이 반정부 시위 진압 작전의 일환으로 18일 터키와의 국경 인근 마을을 급습했습니다.

리비아 북서부에서 대규모 전투, 나토 트리폴리 공습

리비아 북서부 나루트시에서 리비아 지도자 무아마르 가다피 친위대와 반정부세력간에 전투가 벌어졌습니다.

알카에다, 빈 라덴 후임으로 2인자 선택

국제테러조직 알카에다는 이집트 태생의 아이만 알-자와흐리를 오사마 빈 라덴의 후임 지도자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리아인 수백 명, 시리아 군 공격 우려 대피

영국에 본부를 둔 인권 단체, ‘시리아 인권 관측단’은 시리아 군이 이들립 주의 칸 셰이쿤에 대한 공격을 위해 수십 대의 탱크와 장갑차를 동원했다고 말했습니다.

나토, 가다피 관저 인근 폭격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 군의 전투기가 오늘 새벽 (16일) 리비아의 지도자, 무아마르 가다피의 관저 인근에 폭격을 가했습니다.

나토, 트리폴리 공습 재개

목격자들은 트리폴리 중심가에서 큰 폭발음이 들리고 연기가 피어 올랐다고 말했습니다.

Триполи, 14 июня 2011

리비아 정부군 반군과 치열한 교전

리비아 정부군이 15일 반군이 수도 트리폴리로 진격해 오자 집중 포격을 가하는 등 양측간 교전이 계속됐습니다.

Libyan boys sit on the cannon of a destroyed army tank in Misrata, Libya, June 13, 2011.

리비아 정부군, 튀니지 국경 지역에 또 로켓 발사

리비아의 독재자 무아마르 가다피가 튀니지와의 국경 지역 반군을 소탕하기 위해 로켓 포탄을 또 발사했습니다.

‘리비아 정부군, 서부지역서 반군에 포격’

리비아 서부지역에서 중무기로 무장한 그 나라 지도자 무아마르 가다피의 충성 세력이 반군을 맹공격하고 있습니다.

‘시리아 정부군, 북부 도시 장악 ’

시리아는 정부군이 터키와 접경을 이루고 있는 북부 도시 지스르 알-수그우르를 장악했다고 밝혔습니다. 서방측 언론들은 시리아 정부군이 12일 늦게 이 도시를 장악했다고 시리아 텔레비전 방송과 군 당국이 밝혔다고 보도했습니다.

예멘, 정부군과 무장 반군간의 무력충돌로 30여명 사망

예멘 국방부 관리는 예멘 남부 아비얀주에서 정부군과 무장 반군간의 무력 충돌로 30여명이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리비아 수도 폭발음 진동, 자위야에서는 전투

리비아 수도 트리폴리에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의 공습으로 폭발음이 진동하는 가운데 서부 유전 지역 인근에서는 정부군과 반군간의 치열한 전투가 벌어졌습니다.

시리아군 진압 강화돼, 주민들 탈출에 나서

탱크를 앞세운 시리아 정부군이 4300여명 이상이 탈출한 터키와의 국경 지역에 대한 통제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Anti-government protesters, demanding the resignation of President Ali Abdullah Saleh, react as they are prevented by Yemeni army soldiers, not pictured, from approaching a governmental area, in Sanaa, Yemen, Wednesday, June 8, 2011

예멘 반정부 지도자들, 새 정부구성 전환위원회 출범 촉구

예멘의 반정부 시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반정부 지도자들은 새로운 정부 구성을 위한 위원회 설치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시리아, 4일과 5일 반정부 시위로 25명 사망

시리아 인권운동가들은 시리아 정부가 시리아 북부 알-슈구르에서 시위를 진압하다 25명이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예멘, 소말리아처럼 될 수 있어

예멘에서 정부군과 반정부 세력의 교전이 계속되는 가운데 알리 압둘라 살레 예멘 대통령이 부상 치료를 받기 위해 사우디 아라비아에 도착했습니다.

나토군, 대리비아 공습 계속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 소속 공군기들이 5일 리비아 수도 트리폴리에 있는 병영과 브레가시 인근의 검문소를 계속 공격했습니다.

영국 외무장관, 리비아 반군 거점 방문

윌리엄 헤이그 영국 외무장관이 리비아 반군 측과의 회담을 위해 리비아 반군의 거점인 벵가지에 도착했습니다.

예멘 당국 “ 살레 대통령 예멘에서 치료 중”

예멘의 알리 압둘라 살레 대통령이 사우디 아라비아에서 부상을 치료하고 있다는 언론 보도를 예멘 당국자들이 부인했습니다.

시리아, 반정부 시위대 장례식에 수 천명 참석

시리아 정부군의 유혈진압으로 희생된 반정부 시위자들의 장례식이 4일 시리아에서 열렸습니다.

“정부군, 어린이들 사살” 시리아 시위대 주장

시리아의 바샤르 알-아사드 대통령에 대항하는 최근 반정부 시위 기간 도중 어린이들이 사살된 데 대해 야당 단체들이 전국적인 시위를 벌일 것을 촉구했습니다.

Fire and smokes erupt during clashes between tribesmen loyal to Sheik Sadeq al-Ahmar, the head of the powerful Hashid tribe, and Yemeni security forces in Sanaa, Yemen, late Thursday, June 2, 2011

예멘 대통령, 대통령궁 포격 중 부상입어

알리 압둘라 살레 예멘 대통령이 수도 사나의 대통령궁이 포격을 받는 도중 부상을 입었습니다. 예멘 관리들은 고위 정부 관계자 여러 명도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예멘 사나 공항 운항 중지

예멘 정부군과 반정부 부족간 충돌이 격화되면서 수도 사나의 공항에서 비행이 중지됐습니다.

NATO 트리폴리 군사 시설 공습

나토는 리비아 군용 차량 저장소와 미사일 발사대 등을 포격했다고 밝혔습니다.

An injured protester is helped by others around him in a location provided as Homs, April 22, 2011, in this still image taken from video

시리아군 민간인에 포격 41명 사망

시리아 군은 2일 서부 라스탄 마을에 포격을 가하는 등 전국 곳곳에서 일어난 민주화 운동을 강력하게 진압하고 있습니다.

이집트 전 대통령 무바라크, 8월 첫 공판

이집트 관영 ‘메나’ 통신은 무바라크 전 대통령과 두 아들은 오는 8월 3일 카이로 법원에서 부정축재와 유혈진압 등의 혐의로 첫 공판을 받는다고 보도했습니다.

Smoke billows behind the trees following an air raid on the area of Tajura, 30 km east of Tripoli, when NATO unleashed its heaviest blitz yet of the area in a bid to speed up the ouster of Libyan leader Moammer Gadhafi, May 24, 2011

나토, 리비아 군사작전 90일 연장

포그 라스무센 나토 사무총장은 1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이 같은 결정을 발표하고 이는 가디피를 축출하기 위한 압박이 계속될 것이란 분명한 메시지를 보내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Anti-government protesters carry a wounded fellow protester during clashes with police in the southern Yemeni city of Taiz, May 29, 2011

예멘, 유혈충돌로 수 십명 사망

남부 예멘의 타이즈 시에서 정부군이 반정부 시위대에 실탄을 발포해 최소한 20명이 사망했다고 목격자들이 전했습니다.

남아공 주마 대통령, 리비아 사태 중재 나서

남아공 대통령실 측은 주마 대통령이 이날 아프리카 연합을 대표해 리비아 당국자들과 만나 리비아 사태를 해결하기 위한 중재에 착수했다고 발표했습니다.

Men throw stones at riot police during clashes in the Mediterranean coastal town of Banias as Syria braced for more anti-government protests, called for by pro-reform activists, May 27, 2011.

시리아 반정부 시위 유혈 사태 14명 숨져

시리아에서 지난 29일부터 계속된 반정부 시위와 이에 대한 유혈 진압으로 14명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집트, 간첩 혐의의 이란 외교관 석방’

이집트 당국자들이 이란을 위한 간첩 혐의로 구금했던 이란 외교관 1명을 석방했다고 이집트 관영 메나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예멘 주재 UAE 대사관에 갇힌 외교관들 탈출’

알리 압둘라 살레 대통령에 충성하는 무장 친정부 시위대가 현지 주재 아랍에미리트 대사관을 포위함으로써 이 공관 안에 갇혀 있던 미국과 영국, 그리고 걸프협력협의회 사무총장 등이 예멘 군 헬기를 타고 밖으로 빠져나왔다고 목격자들이 전했습니다.

‘EU, 리비아 반군 거점에 연락사무소 개설’

유럽연합, EU는 22일 리비아 동부 반군 거점에 연락 사무소를 열고 리비아의 현 지도자 무아마르 가다피가 없는 민주적인 리비아를 지원할 것이라고 다짐했습니다.

예멘 야당, 권력 이양 방안에 서명

예멘의 야당 당국자는 알리 압둘라 살레 대통령이 한 달 안에 권력을 이양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 걸프 협력협의회의 권력 이양 방안에 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리비아 반군, 억류 중이던 프랑스인 4명 석방

프랑스 외무장관은 리비아 반군에 간첩죄로 억류돼 있던 4명의 프랑스인들이 풀려났다고 밝혔습니다.

시리아 정부군, 반정부시위대 장례식에서 3명 사살

시리아에서 활동하고 있는 인권운동가들은21일, 시리아 정부군이 반정부 시위대의 장례식에 참가한 군중을 향해 총격을 가해 적어도 3명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나토, 리비아 지도자 가다피 피신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 대변인은 리비아에서 펼친 나토군의 공습으로 리비아의 지도자 무아마르 가다피가 피신했다고 밝혔습니다.

미 재무부, 시리아 대통령.고위 당국자에 제재

미국 재무부는 어제 (18일) 미국의 사법권 안에 있는 바샤르 알-아사드 시리아 대통령과 시리아 고위 당국자 6명에 대한 자산을 전면 동결한다고 발표했습니다.

Syrian President Bashar al-Assad, addresses the Parliament, in Damascus, Syria, March 30, 2011 (file photo).

미국, 시리아 대통령 겨냥 직접 제재 단행

미국이 시리아 정부의 유혈 진압과 관련해 시리아의 바샤르 알-아사드 대통령을 겨냥한 직접 제재에 착수했습니다.

국제형사재판소 검찰, “가다피 체포하겠다” 영장 청구

국제형사재판소(ICC) 검찰이 16일 리비아의 독재자 무아마르 가다피에 대해 체포영장을 청구했습니다.

‘英합참의장, 나토는 리비아에 대한 폭격 대상 범위 넓혀야’

영국의 데이비드 리차드 합참의장은 리비아의 분쟁이 교착상태에 빠질 수도 있다는 우려 속에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에 대해 리비아내 폭격 대상 범위를 넓힐 것을 촉구했습니다.

‘시리아 유혈사태 레바논으로 확산’

시리아 군이 국경너머로 총격을 가해 한 여성을 살해함으로써 시리아의 유혈사태가 레바논으로 까지 확산되고 있습니다.

예멘 보안군 발포, 시위대 부상

예멘에서 보안군이 반정부 시위대에 총격을 가해 최소한 7명이 부상했습니다.

시리아, 반정부 시위로 6명 사망

시리아에 전역에서 발생한 반정부 시위로 13일 적어도 6명이 사망했습니다.

리비아 반군 대표, 프랑스 대통령과 만나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은 14일 자신들에 대한 지지를 얻기 위해 프랑스를 방문한 리비아 반군 대표와 만났습니다.

Yemen's President Ali Abdullah Saleh (C) attends a rally held by pro-government supporters in Sanaa, May 13, 2011

예멘 대통령, “퇴진 안 한다”

예멘의 알리 압둘라 살레 대통령은 당장 자리에서 물러날 계획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리비아 가다피, 나토군 공습에 부상당한 듯

리비아의 독재자 가다피가 나토군의 공습으로 부상을 입었을지 모른다는 관측이 제기됐습니다.

시리아 군, 국경 마을에서 반정부 시위대 최소 3명 사살

시리아 서부 국경마을인 텔 켈라크에서 시리아 정부군이 적어도 반정부 시위대 3명을 사살했다고 목격자들이 전했습니다.

In this photo taken on a government organized tour, a Libyan soldier wearing oxygen mask lies at Khadra Hospital in Tripoli, Libya following an air strike, May 12, 2011

가다피 TV 모습 드러낸 후, 나토 가다피 관저 단지

잠적했던 무아마르 가다피 리비아 국가원수의 모습이 텔레비전 방송에 나타난 뒤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군 전폭기들이 수도 트리폴리의 가다피 관저의 단지를 폭격했습니다.

예멘 정부군, 발포로 2 사망

예멘에서 11일 알리 압둘라 살레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시위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2명이 사망하고 수십 명이 부상했습니다.

“시리아 군, 반정부 시위자 탄압 계속”

시리아 군이 9일 중부 도시 홈스에서 반정부 시위자들에 대한 탄압을 계속하고 있다고 인권 운동가들이 밝혔습니다.

‘이집트군, 종파간 폭력사태 진압 다짐’

이집트 군 최고 위원회는 카이로시 한 교외 지역에서12명의 사망자와 2백여명의 부상자를 낸 종파간 충돌사태가 발생한 지 하룻만인 8일 이 같은 폭력 사태를 종식할 것이라고 다짐했습니다.

‘시리아군, 바니아스서 반정부 시위대 2백여명 구금’

시리아의 인권 단체들은 8일 보안군이 해안 도시 바니아스에서 2백여명을 구금하고 중부 홈스 시에서 한 청소년을 살해하는 등 적어도 3개 도시에서 추가 기습 작전을 벌였다고 전했습니다.

가다피 군, 리비아 서부 집중 포격

리비아의 무아마르 가다피 국가원수 측이 반군에 대한 지지가 높은 서부 산악지대에 집중 포격을 가했습니다.

시리아 군, 시위 군중 6명 사살

시리아 인권 운동가들은 시리아 군이 해안도시 바니아스에서 시위 행진하고 있는 여성 4명을 포함해 6명을 사살했다고 밝혔습니다.

리비아 정부군, 미스라타 대형 정유소 파괴

리비아 정부군이 로켓포를 쏴서 미스라타시에 있던 대형 유조탱크 4곳을 파괴했습니다. 이 유조탱크는 미스라타시의 유일한 연료공급원이었습니다.

In this citizen journalism image made on a mobile phone, Syrian anti-government protesters gather in the coastal town of Banias, May 6, 2011

시리아 유혈충돌로 21명 사망

시리아에서 6일 정부군이 반정부 시위대에 총격을 가해 21명이 사망했습니다.

미국, 리비아 동결 자금 반정부군 지원 모색

미국 정부는 동결된 리비아 수뇌부의 비밀 자금 300만 달러를 반군이 사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리비아 미스라타 대피 선박, 벵가지 도착

리비아의 미스라타에서 대피한 적어도 8백 명을 실은 국제이주기구의 전세 선박이 오늘 (5일) 리비아 반정부세력의 거점인 벵가지에 도착했습니다.

“시리아 군, 다라서 철수 시작”

시리아 군이 반정부 시위의 발원지인 다라에서 점진적으로 철수하기 시작했다고 시리아 관영 사나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국제적십자, 미스라타서 니제르인 약1400명 대피

국제적십자사는 리비아의 미스라타에서 약 1천 4백 명의 니제르인들을 대피시켰다고 밝혔습니다.

리비아 ,“국제 구호선에 포격”

리비아의 독재자 무아마르 가다피 친위부대가 4일 미스라타 항구에 집중 포격을 가했습니다.

시리아 보안군, 반정부 시위자 탄압 강화

시리아 보안군이 반정부 시위자들에 대한 탄압을 강화했습니다.

프랑스.독일, “시리아 아사드 대통령에 제재 취해야”

프랑스는 민주화 시위를 유혈 진압하고 있는 시리아에 대해 유럽연합이 제재에 나서야 한다고 3일 밝혔습니다.

터키 총리, 가다피에 즉각 사임 촉구

터키의 레제프 타이프 에르도간 총리가 무아마르 가다피 리비아 국가원수에게 즉각 권력에서 물러나 리비아를 떠나라고 촉구했습니다.

시리아 정부, “시위대 5백명 체포”

시리아는 정부군이 2일 시위대원 5백명을 체포하고 10명을 사살했다고 밝혔습니다.

리비아, 가다피 아들 사망 추모 군중 시위

리비아에서는 2일 독재자 무아마르 가다피 아들의 죽음을 추도하는 군중 시위가 벌어졌습니다.

‘리비아 주재 영국 및 이탈리아 대사관 공격당해’

리비아 수도 트리폴리 주재 이탈리아와 영국 대사관들이 공격을 받았습니다.

‘예멘 대통령 퇴진 합의안 서명식 무기 연기’

예멘에서 33년째 장기 집권 중인 알리 압둘라 살레 대통령을 조기 퇴진시키기 위한 중재안 합의 서명식이 살레 대통령의 서명 거부로 무기한 연장됐다고 걸프협력협의회, GCC 당국자들이 밝혔습니다.

“가다피 아들, NATO 공습으로 사망”

리비아의 무아마르 가다피 국가원수의 막내아들과 손자 손녀 3명이 북대서양조약기구, NATO의 공습으로 숨졌지만 가다피 부부는 무사하다고 리비아 정부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시리아 정부군, 다라서 시위자 수백명 연행’

시리아의 시위 중심지인 다라 시에서 목격자들은 시내 거리들에서 무장 차량들의 지원을 받은 군 병력이 바샤르 알-아싸드 대통령에 반대하는 시위를 강제 진압하려 하는 가운데 당국자들이 수 백 명을 연행해 갔다고 전했습니다.

시리아 유혈진압에 시위대 62명 사망

시리아 경찰이 또다시 반정부 시위대에 대한 유혈 진압에 나서면서 최소 62명이 숨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예맨 정부군 강경 진압으로 부상자 속출

예맨 정부군이 남부 도시 아덴에서 반정부 시위자들에게 총격을 가해 적어도 10여명이 부상했다고 목격자들이 전했습니다.

나토, 가다피 회담 제의 거부

북대서양 조약기구 NATO는 리비아 사태를 종식시키기 위해 협상을 하자는 리비아 지도자 무아마르 가다피의 제안을 거부했습니다.

시리아 반정부세력, ‘분노의 날’ 시위

시리아 정부로부터 금지된 야권 단체인 ‘이슬람 형제단’은 이번 시위를 촉구하기 위해 처음으로 직접 동참했습니다.

리비아서 반정부세력과 가다피 친위세력 간 충돌 계속

리비아 반정부세력이 장악하고 있는 미스라타에서 반정부세력과 무아마르 가다피 친위세력 간 전투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Syrian anti-government protesters carry the coffin of an activist who was killed on Friday

시리아 집권 여당 최소 228명 사퇴

시리아 집권 여당인 바스당 당원 가운데 적어도 2백 28명이 민주화 시위자들에 대한 바샤르 알-아사드 대통령의 탄압에 항의하며 사퇴했습니다.

The besieged city is seen from a high building in Misrata, Libya, Saturday, April 23, 2011. Government troops retreated to the outskirts of Misrata under rebel fire Saturday and the opposition claimed victory after officials in Tripoli decided to pull bac

국제 구호선 리비아에서 활동 개시

리비아 주민들을 돕기 위한 국제 구호선이 27일 미스라타 항구에 정박했습니다. 국제기구에 따르면 이 구호선은 이날 미스라타 항구에 식량과 약품 등 구호 물품을 내려놓는 한편 주민 구호 활동에 나섰습니다.

예멘에서 시위로 3명 사망

아라비아반도 예멘에서 27일 경찰과 시위대간 충돌로 3명이 숨졌습니다.

유엔 안보리, 시리아 폭력 사태 규탄 성명 논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시리아에서 계속되고 있는 반정부 시위자들에 대한 폭력 사태를 규탄하는 공동성명과 관련해 27일 회의를 갖습니다.

Libyan rebel fighters are seen in the room of a house while a comrade fires from a window at pro-Gadhafi troops in the besieged city of Misrata, the main rebel holdout in Gadhafi's territory, April 22, 2011

가다피 친위세력, 미스라타 항구 지역 폭격

무아마르 가다피 리비아 국가원수의 친위세력이 26일 반정부 세력이 장악하고 있는 미스라타의 항구 지역에 격렬한 폭격을 가했습니다.

이집트, “무바라크 군 병원 못간다”

이집트 관리들은 시민혁명으로 물러난 호스니 무바라크 전 대통령의 군 병원 이송을 불허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바레인, 쿠웨이트 첩보단 연루 이란 외교관 추방

바레인 정부가 쿠웨이트 첩보단과 연루된 것으로 의심되는 현지 이란 외교관의 추방을 명령했습니다.

Libyan rebels are seen walking down a street in Misrata

리비아 가다피 군 인도주의 선박 방해

리비아의 독재자 무아마르 가다피 친위부대가 26일 민간인들을 위한 유엔 구호 선박의 접근을 막기 위해 미스라타 항구에 집중 포격을 가했습니다.

예멘, 일주일안에 중재안 서명식

예멘 정부와 야당은 알리 압둘라 살레 대통령이 조기에 퇴진하는 내용이 포함된 중재안 서명식을 갖기로 했습니다.

시리아 다라에서 이틀째 총성 들려

시리아 군이 민주화 시위를 진압하기 위해 시위의 발원지인 다라에 이틀째 진입한 가운데, 현지에서 총성이 들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시리아 반정부 시위 강경 진압 18명 숨져

반정부 시위가 이어지고 있는 시리아에서 25일 정부군이 남부 다라에서 시위대에 총격을 가해 적어도 18명이 숨졌습니다.

Moammar Gadhafi supporters inspect damage following an airstrike in Tripoli, Libya. The airstrike on Gadhafi's sprawling residential compound early Monday badly damaged two buildings, including a structure where Gadhafi often held meetings, guards at the

나토, 가다피 관저 공습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군이 25일 새벽 리비아의 독재자 가다피의 관저를 집중 폭격했습니다.

예멘 보안군, 시위자들과 충돌, 수십 명 사상

예멘에서 보안군과 반정부 시위자들이 충돌해 시위자 2명이 사망하고 수십 명이 부상했다고 목격자들이 밝혔습니다.

시리아 보안군, 반정부 시위군중에 계속 발포 이틀동안 75명 사망

시리아에서 반정부 군중시위와 당국의 진압이 함께 격화되면서 하루에 적어도 열 두 명이 보안군의 총격으로 사망했습니다.

‘예멘서, 살레대통령 퇴진 발표 이후에도 시위 계속돼’

예멘 수도 사나에서는 장기 집권중인 알리 압둘라 살레 대통령이 30일 안에 사임하고 부통령에게 권력을 이양하는 방식인 걸프협력협의회의 중재안을 수락한 지 하룻만인 24일에도 살레 대통령의 즉각 퇴임을 요구하는 시위가 계속됐습니다.

‘리비아 카다피군, 미스라타 맹공’

리비아에서 서부 반군 장악지역인 미스라타에 대한 군사 공격을 중단했다는 정부측 주장에도 불구하고 미스라타에서는 24일 대규모 포격이 감행됐습니다.

이라크 시아파, 바레인 시위자들과 연대감 나타내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에서 수백명의 시아파인들이 수니파가 이끄는 정부에서 더 큰 역할을 맡기 위해 시위를 벌인 바레인 시아파들과의 연대감을 보여주기 위해 시위를 벌였습니다.

시리아 보안군, 장례식 참석중인 추모객 12명 사살

시리아 보안군인들과 저격수들이 23일, 장례식에 참석중인 추모객들에게 총격을 가해 최소한 12명이 사망했다고 목격자들이 말했습니다.

예맨 당국 “살레 대통령 위기 종식 중재안 수락”

예맨의 알리 압둘라 살레 대통령이 권력 이양과 30일내 사임을 촉구하는 아랍 걸프국 중재자들의 제안에 동의했다고 예맨 정부 당국자들이 말했습니다.

President Barack Obama outlines his plan for cutting federal spending during an address at George Washington University in Washington, April 13, 2011

오바마, 시위자들에 대한 시리아 정부 폭력 “매우 충격적”

미국의 바락 오바마 대통령은 반정부 시위자들에 대한 시리아 정부의 폭력 사용이 매우 충격적이라며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미국 무인항공기 리비아 공습

미국 정부는 무인 항공기 프레데이터가 리비아에서 첫 번째 공습을 가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반정부군의 서부 거점 도시 미스라타에서는 친정부군이 퇴각중인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반군 측 사망자들이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US Republican senator John McCain (R) walks with Abdul Hafiz Ghoqa, spokesman of the Libyan National Transitional Council (NTC), during his tour to the rebel headquarters in their eastern stronghold city of Benghazi , April 22, 2011

존 매케인 미 상원의원, 리비아 반군 만나

미국 연방 의회의 존 맥케인 상원 의원이 22일 리비아의 반정부세력 거점인 벵가지를 둘러보고, 리비아 반군 주도의 국민위원회(Libyan National Transitional Council)를 인정할 것을 국제사회에 촉구했습니다.

Photo provided by Human Rights Watch shows what the group claims to be a remnant of a cluster bomb purportedly found in Misrata, Libya, April 14, 2011

리비아 정부군, “집속탄 사용한 듯”

미국의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은 가다피 정부군이 반군을 겨냥해 집속탄을 사용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습니다.

French military ground crew prepare a Mirage 2000 jet fighter for a mission to Libya, at Solenzara 126 Air Base, Corsica island,, Mar 23 2011

이탈리아, 리비아 반정부세력에 훈련 교관 파견

프랑스의 군사고문단 파견계획 발표에 이어 이탈리아도 리비아 반정부세력의 훈련을 지원하기 위해 10명의 강사를 파견할 것이라고 이탈리아 국방장관이 밝혔습니다.

유엔, 리비아 즉각 정전 촉구

유엔의 반기문 사무 총장과 반 총장의 발레리 아모스 인도주의 특사는 리비아 사태의 규모와 민간인 사망자에 대한 깊은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가다피군, 금지된 집속탄 사용

리비아의 무아마르 가다피 친위군이 국제적으로 사용 금지된 대량 살상무기인 집속탄을 사용하고 있다고 국제 인권단체가 고발하고 있습니다.

리비아 동부에서 치열한 전투 계속

모아마르 가다피 리비아 국가원수를 지지하는 세력이 17일 리비아 동부 아즈다비야시 근처에 있는 반군에 로켓을 쐈습니다.

President Barack Obama outlines his plan for cutting federal spending during an address at George Washington University in Washington, April 13, 2011

미.영.프 정상, “가다피 권좌 유지 상상할 수 없어”

미국과 영국, 프랑스 정상은 무아마르 가다피가 권력을 행사하는 리비아의 미래는 상상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미국이 리비아 공습을 주도하진 않을 것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리비아 동부 아즈다비야에서 격렬한 전투 전개

리비아 지도자 무아마르 가다피 추종세력이 동부 아즈다비야 근처 반군 기지를 맹공격했습니다.

나토군 리비아 공습 강화 논의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NATO) 외무장관들은 15일 독일 베를린에서 리비아에 대한 군사작전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리비아 반군, 나토군 강력 지원 요청

리비아 반군은 만일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군이 가다피 정부군에 공세를 가하기 않으면 도시 미스라타에서 민간인 대학살이 벌어질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서방.아랍권 외교장관들, 리비아 내 연합군 역할 강조

리비아 공습 작전에 참여하고 있는 서방과 아랍 국가 외교장관들이 연합군에 리비아 반군에 대한 지원에 더욱 적극 나서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나토군, 카다피군 탱크 25대 파괴’

리비아 동부 반군 장악 도시 아즈다비야 부근에서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군이 단행한 공습이 이 도시에 대한 리비아 지도자 무아마르 카다피 친위대의 공격을 격퇴시킨 것으로 보입니다.

아프리카 연합 지도자들, 리비아 사태 중재 위해 트리폴리행

아프리카 연합 지도자들이 모아마르 가다피 리비아 국가원수와 가다피 원수를 쫓아내려는 반군 사이에 벌어진 정치적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리비아로 떠났습니다.

리비아에 구호품 실은 선박 도착

치열한 교전이 벌어지고 있는 리비아에 유엔의 인도주의적 지원 물품이 전달됐습니다. 유엔 세계식량계획으로부터 허가 받은 선박이 7일 리비아 서부 항구 미스라타에 도착했다고 유엔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리비아 동부 지역에서 치열한 전투 전개돼

리비아 지도자 무아마르 가다피 추종세력들이 반정부 시민군을 공격하고 있는 가운데 최소한 2개 전선에서 치열한 전투가 전개되고 있습니다.

리비아 반군 석유 수출항 브레가 탈환

리비아 내전 사태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반군은 6일 동부 항구 도시인 브레가를 탈환했습니다.

리비아 반군 “나토군 늑장 지원”비판

리비아 내전 사태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반군은 6일 북대서양조약기구의 항공 지원이 지지부진 하다고 말했습니다.

리비아 반군 가다피 공세에 밀려 퇴각

리비아의 반군 세력이 5일 동부의 석유 요충지 브레가 지역에서 가다피 친위 부대의 공세에 밀려 퇴각했습니다.

나토, 브레가 인근서 리비아 군 공습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가 오늘 (5일) 동부의 석유 도시 브레가 인근의 반정부세력으로 향하는 리비아 군 차량 행렬에 공습을 가했습니다.

A rebel fighter surveys a sight on the road to the east of Brega in Libya, April 3, 2011

리비아 반정부세력, 브레가 공격

리비아 반정부세력이 브레가에서 무아마르 가다피 국가원수 친위세력을 공격했습니다.

‘英 외교사절단, 리비아 벵가지 도착’

리비아에서 전략적인 석유도시 브레가를 탈환하기 위한 정부군과 반군 간 교전이 치열해지고 있는 가운데 영국의 한 외교사절단이 반군 거점인 동부 벵가지에 도착했습니다.

리비아 반군, 재반격 석유 수출항 브레가 재탈환

리비아에서 가다피 친위대 정부군 역공격으로 수세에 몰렸던 반정부 세력이 석유수출 항구도시 브레가를 탈환하는 등 정부군에 다시 반격하고 있다고 반군측이 말했습니다.

나토, 공습으로 인한 리비아 반군 사망설 조사

북대서양 조약 기구, 나토는 연합군이 리비아 동부 석유 도시, 브레가 근처에서 반정부 세력의 차량 행렬을 공습해 13명이 숨졌다는 반군 측 주장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리비아 반정부세력, 라스라누프서 철수

리비아 반정부세력은 무아마르 가다피 국가원수의 친위세력이 핵심 석유 항구인 라스라누프로 진격하는 가운데 그 지역에서 철수했다고 밝혔습니다.

리비아 반군 “무기를 달라”호소

리비아 가다피의 고향인 시르테 외곽에서는 가다피 친위부대와 반군 간의 공방전이 사흘째 이어졌습니다.

런던에서 ‘리비아 국제회의’ 열려

미국, 영국 등 연합군 대표들은 리비아에 대한 군사작전을 당분간 계속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연합군 새 공습, 리비아 반군 서쪽 진격 도와

리비아 반군이 연합군의 공습에 힘입어 리비아 친정부 세력이 장악하고 있는 마을들을 탈환하기 위해 서쪽으로 진격하고 있습니다.

‘美, 리비아서 다국적군 공습으로 민간인 사망했다는 증거 없어’

미국의 로버츠 게이츠 국방장관은 정보 당국자들이 리비아에서 다국적군의 공습에 의해 민간인이 사망했음을 입증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오바마 행정부, 리비아 사태 개입 결정 옹호’

바락 오바마 미국 행정부내 각료들은 인도주의 위기 사태를 막고 이집트나 튀니지에서와 같은 소요 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심하기 위해 미국이 리비아 사태에 개입했다고 말하면서 이를 옹호했습니다.

‘리비아 반군, 동부 도시 탈환 후 서부 지역으로 진격’

리비아에서 동부에 거점을 두고 있는 반군은 정부군에 대한 연합군의 공습에 힘입어 동부 여러 도시들을 탈환한 뒤 서부의 정부 거점을 향해 신속히 진격하고 있습니다.

오바마, 연합국 대 리비아 비행 금지구역 작전 성공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연합군의 리비아 민간인 보호를 위한 비행 금지구역 실행 작전이 성공을 거두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

국제사회 “리비아, 권력 이양기 가져야”

국제기구 대표들이 리비아에서 민주선거의 필요성을 촉구했습니다. 유엔과 아프리카 연합, 아랍연맹, 이슬람 회의기구, 유럽연합 등 국제기구 대표들은 25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리비아 반군, 동부 거점 도시 탈환

다국적군이 리비아에 대한 공습을 단행하면서 수세에 몰렸던 반정부군이 세를 확장해 가고 있습니다.

French Air Force Rafale jet fighter comes back from a mission to Libya, at Solenzara Air Base, Corsica, March 24, 2011

연합군 수주내 리비아 작전 종료 희망

프랑스 군 당국은 25일 리비아 사태와 관련 연합군은 수주 안에 작전이 마무리되길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French Mirage 2000 fighter jet pilots are seen in the cockpit after landing at the military air base of Solenzara, on the Mediterranean island of Corsica, March 23, 2011

연합군, 리비아 5차 공습

연합군은 24일 리비아 가다피 세력에 또다시 공습을 가했습니다.

미 국무부, “리비아 사태, 핵 문제와 별개”

미국 국무부는 리비아 사태와 북한 핵 문제는 별개라며 북한 외무성의 주장을 일축했습니다. 국무부는 리비아에 대한 공습은 인도주의적 재앙을 막기 위한 국제사회의 대응이었다고 강조했습니다.

연합군 “리비아 영공 완전 장악”

연합군이 리비아에서 군사작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수도 트리폴리에서는 23일 폭발음과 대공포 의 총성이 들렸습니다. 가다피 친위세력은 탱크와 대포 등을 이용해 반군 도시를 공격했습니다

리비아에서 미 공군 전투기 1대 추락

연합군이 무아마르 가다피 리비아 국가원수의 친위세력을 상대로 군사작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미 공군 전투기 1대가 추락했다고 미군이 밝혔습니다.

A Danish F-16 fighter-bomber takes off from the NATO airbase in Sigonella, Italy,  March 21, 2011

연합군, 리비아 비행금지구역 확대

연합군이 무아마르 가다피 리비아 국가원수의 친위세력으로부터 리비아 민간인들을 보호하기 위해 21일로 사흘째 리비아를 공격했습니다.

오바마, “가다피 물러나라” 경고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리비아의 독재자 무아마르 가다피가 “즉각 물러나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아랍연맹, 리비아 비행금지구역 비난

리비아에 대한 연합군의 공습은 당초 아랍연맹이 원했던 ‘비행금지구역’의 취지에서 벗어난다고 아랍연맹의 아무르 무사 사무총장이 밝혔습니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안보리 결의 이행 위한 한 목소리 중요

유엔의 반기문 사무총장은 리비아와 관련한 유엔 안보리 결의를 이행하기 위해 국제사회가 한 목소리를 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서방 연합군 리비아 공습 단행, 가다피 보복 다짐

미국과 동맹국들은 유엔 안전보장 이사회의 대 리비아 제재 결의안 승인에 따라 장기집권 리비아 지도자, 무아마를 가디피 친위대 공격으로부터 민간인들을 보호하는 작전 일환으로 주요 리비아 방공망을 1백 여기의 토마호크 미사일로 공격했습니다.

러시아 – 중국 “리비아 공습 유감”

세계 몇몇 나라가 서방 군대의 리비아 공습에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러시아와 중국은 공습에 유감을 나타냈고 아프리카연합은 공격을 그만두라고 요구했습니다.

미국, 연합군의 대 리비아 공격 가세

미국이 리비아 지도자 무아마르 가다피 정부군을 물리치기 위한 연합군의 공격에 가세하며 미사일 공격을 단행했습니다. 미국 국방부 관리들은 19일 프랑스 전투기들이 리비아 목표물들에 대한 포격을 단행한 뒤 이를 확인했습니다.

리비아 정부 휴전 선언

리비아 정부가 유엔의 결의를 준수하기 위해 휴전을 결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유엔 안보리, 리비아 비행금지구역 설정 결의안 채택

안보리 결의안은 비행금지구역 설정 외에도 모든 유엔 회원국들이 민간인 보호를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승인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가다피 친위세력 미스라타 공격, 최소 4명 사망

무아마르 가다피 리비아 국가원수의 친위세력이 16일 서부도시 미스라타의 반정부세력에 포격을 가해 적어도 4명이 사망했습니다.

유엔, 리비아 비행금지구역 설정 등 논의

리비아의 무아마르 카다피 친 정부군이 16일에도 반 정부군 세력에 집중 폭격을 가함에 따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비행금지구역’ 선포를 논의하기 시작했습니다.

클린턴 장관, 리비아 사태 논의 위해 프랑스 방문

미국의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은 유럽 당국자들과 리비아 사태를 논의하기 위해 14일 프랑스를 방문합니다.

세계 8개 강대국, 리비아 사태 논의

전세계 8개 강대국들이 14일 프랑스 수도 파리에서 리비아 사태를 논의했습니다.

아랍연맹, 비행금지구역 설정 요청

아랍연맹 회원국의 외무장관들이 최근 이집트 카이로에 모여 비공개로 회담을 갖고 리비아 상공에 비행금지구역을 설정해 줄 것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 요청했습니다. 또한 유엔 인권위원회는 리비아의 인권침해 사례를 조사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리비아 정부군 공세로 반군 동부 석유산업단지에서 퇴각’

리비아 동부 석유산업단지가 있는 브레가에서 진격 중인 정부군의 맹렬한 포격을 받은 반군이 모두 퇴각했습니다.

리비아 군, 반정부 거점에 공습 계속

리비아 정부군이 12일, 반정부 시위대가 장악하고 있는 지역의 통제권을 재탈환하기 위해 서부와 동부 지역 반정부 시위대 거점에 맹공을 퍼붓고 있습니다.

리비아 반정부 시위대 동부 근거지에서 퇴각

리비아 무아마르 가다피 대통령의 친 정부군이 반정부 세력의 근거지들을 일부 재장악하고 있습니다.

프랑스, 리비아 반정부 세력 인정

세계 여러나라 가운데 프랑스 정부가 처음으로 리비아 반정부 세력을 리비아 국민을 대표하는 기구로 공식 인정했습니다.

국제적십자 위원회, 리비아 전역 접근 희망

리비아에서 전투가 계속 가열되는 가운데, 국제적십자 위원회는 리비아 전역에서 인도적 지원활동을 펼 수 있게 해달라고 호소하고 있습니다.

리비아 사태, 에너지 산업에 타격

무아마르 가다피 리비아 국가원수의 친위세력이 반정부 세력이 장악하고 있는 자위야와 라스 라누프의 주요 석유시설을 공격했습니다. 이에 따라 리비아 에너지 산업은 상당한 손실을 입게 됐습니다.

Video image taken from Libyan state television broadcast shows Libyan leader Moammar Gadhafi addressing supporters, March 9, 2011

가다피 "반란 사태 책임은 외부세력" 거듭 주장

가다피 국가원수는 젠탄에서 행한 연설을 통해 이번 반란은 아프가니스탄과 알제리, 이집트, 팔레스타인 등 외부 세력의 탓이라고 거듭 주장했습니다.

리비아 반정부 세력, 가다피 측과의 협상 부인

가다피 측이 반정부 세력과의 협상을 제의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반정부 세력은 협상은 있을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리비아 군 반군 지역에 대한 반격 촉구

리비아에서 국가원수 무아마르 가다피를 추종하는 군인들이 8일 반정부 세력에 대한 반격을 촉구하면서, 석유 항구 라스 라누프와 인근 지역에 대한 새로운 공습을 시작했습니다.

Anti-Gadhafi rebels run away as smoke rises following an air strike by Libyan warplanes near a checkpoint of the anti-Libyan Leader Moammar Gadhafi rebels, in the oil town of Ras Lanouf, eastern Libya, March 7, 2011

리비아 정부군 공습 강화.. 비행금지구역 설정 논의

리비아 정부군이 공군력을 동원해 반정부 세력이 장악한 주요 도시에 대한 공격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국제사회는 비행금지구역 설정을 포함한 군사적 개입 방안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유럽연합, 리비아에 추가 제재

유럽연합이 리비아에 추가 제재를 부과하기로 동의했다고,외교관들이 말했습니다.

유엔 전세계에 리비아 난민지원 호소

유엔은 리비아를 떠나거나 리비아에 여전히 발이 묶인 최대 1백만 명을 위한 인도주의적 지원을 세계 각국에 호소했습니다.

나토, “리비아 사태 개입 의사 없어”

안데르스 포그 라스무센 나토(NATO) 사무총장은 현재로서는 리비아에 개입할 의사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리비아 정부가 반정부 세력에 공격을 계속할 때를 대비해 신중한 계획을 하고 있다고 라스무센 총장은 말했습니다.

가다피 친위세력, 라스 라누프에 공습

무아마르 가다피 리비아 국가원수의 친위세력이 7일 반정부 세력이 장악하고 있던 석유항구, 라스 라누프에 공습을 가했습니다. 가다피 친위세력은 또 리비아의 동부와 서부에서 반군과 격렬한 지상전을 벌였습니다.

‘리비아 정부군, 서부로 진격하는 반군 공격’

리비아에서 무아마르 카다피 최고 지도자에 충성하는 정부군이 동부지역에서 서부를 향해 진격하는 반군에 대한 공습과 함께 치열한 지상전을 전개했습니다.

미국 국무부 “예멘 여행 자제하고 예멘을 떠나라”

미국 정부는 국민들에게 예멘으로 여행하지 말고 예멘에 있는 사람도 떠날 것을 생각해 보라고 촉구했습니다.

‘영국, 외교단 리비아에 파견’

영국은 리비아 반군에 의해 억류된 것으로 믿어지는 자국 특수 부대원들을 석방시키기 위해 소규모의 외교단이 리비아 동부 지역을 방문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리비아 주요 도시 장악 놓고 반정부 시위대, 가다피 세력 엇갈린 주장

리비아 반정부 세력은 국가원수 무아마르 가다피의 고향인 시르테를 향해 진격하면서 정부군 폭격 속에 가다피 친위대 병력과 전투를 벌였습니다.

리비아 정부군 자위야시 재 탈환 시도

리비아 서부 도시 자위야를 장악하기 위한 친정부와 반정부 세력간의 교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미국 “가다피, 국가 지도자 자격 없어”

무아마르 가다피 리비아 국가원수는 더 이상 국정운영 자격이 없다고 미국 국무부가 밝혔습니다. 가다피 원수가 자국민 정적들에게 총구를 돌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Libyan gunmen from the forces against Libyan leader Moammar Gadhafi fire in the air during a mass funeral for rebel gunmen killed in fighting in Ajdabiya, eastern Libya, March 3, 2011

리비아 정부군 사흘째 반군 장악 도시 공습

리비아 정부군은 반정부 세력이 장악하고 있는 동부에 대한 공습을 사흘 째 계속했습니다. 수도 트리폴리에서는 반정부 시위가 열릴 예정인 가운데,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가다피 리비아 국가원수의 퇴진을 촉구했습니다.

영국, 리비아 행 선박서 리비아 통화 압류

영국이 리비아의 수도 트리폴리로 가려던 선박1척으로부터 약1억 6천만 달러 상당의 리비아 통화를 압류했습니다.

바레인서 종파 간 유혈사태

페르시아 만의 바레인에서 소수계인 수니파와 다수계인 시아파 간 발생한 충돌이 종파 간 유혈사태로 번졌습니다.

Anti-government protesters chant slogans during a demonstration demanding the resignation of Yemeni President Ali Abdullah Saleh, in Sana'a, Yemen, March 3, 2011

예멘 정부군, 시위자들에 총격, 2명 사망

예멘 정부군이 반정부 시위자들에게 총격을 가해 적어도 2명이 사망했다고 예멘 북부의 시아파 반정부 세력 지도자들이 밝혔습니다.

Arab League Secretary General Amr Moussa, right, heads a foreign ministers meeting of the organization at Arab League headquarters in Cairo, Egypt, March 2, 2011

아랍연맹, 리비아 사태 외부 군사개입 거부

아랍연맹은 리비아 사태에 대한 외부의 어떠한 직접적 군사 개입도 반대하지만 비행금지구역을 지지하는 방안은 고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국제형사재판소, 가다피 조사 시작

국제형사재판소가 리비아의 무아마르 가다피 국가원수와 가다피 국가원수의 일부 아들, 그의 핵심 보좌관들에 대한 조사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An Iranian naval ship travels through the Suez Canal near Ismailia, some 120 km (75 miles) north of Cairo, heading toward the Mediterranean, a canal official said, a move certain to anger Israel.  February 22, 2011

이란 군함 수에즈 운하 재진입

이란 관영 매체는 순시선 알반드호와 수송손 카르크호가 시리아에서 훈련 임무를 마치고 지중해를 지나 수에즈 운하에 진입했다고 전했습니다.

예멘 야권단체들, 살레 대통령에 권력이양 계획제시

예멘의 야권단체들이 지난 달 촉발된 정치적 위기를 끝내기 위한 노력의 하나로 알리 압둘라 살레 대통령에게 순조로운 권력 이양 계획을 제시했습니다.

리비아 국가원수 가다피, 거듭 사임 거부

가다피 국가원수는 2일 수도 트리폴리에서 연설을 통해 모든 권력을 국민에게 부여하는 체제에서 자신은 아무런 직책을 맡고 있지 않기 때문에 사임할 수 없다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

A Libyan army soldier loyal to Libyan leader Moammar Gadhafi, poster in background, sits in a tank, in Qasr Banashir, southeast of the capital Tripoli, March 1, 2011

가다피 친위세력, 반정부 시위대와 주요 도시에서 교전

무아마르 가다피 국가원수의 퇴진을 요구하는 리비아 반정부 시위대가 주요 도시에서 가다피 친위세력과 교전을 벌였습니다.

Libyan anti-government fighters sit by a fire to stay warm as they control a checkpoint on the outskirts of the southwestern town of Nalut, Libya, February 28, 2011

리비아 반정부 시위대 주요도시 장악

리비아의 반정부 시위대는 수도 트리폴리 인근 서부 도시인 자위야에서 정부 군의 공격을 격퇴한 뒤 이곳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반정부 시위대는 28일 밤 6시간 동안 정부군과 전투를 치른 뒤 승리했습니다.

리비아 반정부 시위대, 가다피 친위세력과 대치 계속

가다피는 국제사회의 퇴진 압력에도 불구하고 리비아 민중은 자신을 지지한다며 버티고 있습니다.

세계 이목 쏠리는 리비아 - 어떤 나라인가

리비아는 북아프리카에 있는 나라입니다. 북쪽으로 지중해가 있고, 동쪽으로 이집트, 남동쪽으로 니제르, 그리고 서쪽으로는 튀니지, 알제라와 국경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미국 "리비아 관련 군사적 대응 방안 논의 중”

미국은 리비아 반정부 시위대에 대한 무아마르 가다피 국가원수의 유혈 진압에 대응하기 위한 군사적 방안을 동맹국들과 논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미국, 오만 반정부 시위 관련 대화 촉구

아라비아 반도의 오만에서 최근 며칠 동안 유혈 반정부 시위가 벌어진 가운데, 미국은 오만에 자제력을 보여주고 시위자들과 대화하라고 촉구했습니다.

Anti-Ghadafi fighters man an anti-aircraft weapon outside a military base in Benghazi, February 28, 2011

가다피 세력, 반정부 시위대에 공습

가다피 지지세력은 28일 리비아 동부에 공습을 가하고 수도인 트리폴리 인근 도시인 자위야와 미수라타를 장악하고 있는 반정부 시위대와 충돌했습니다.

독재자 은닉자산 제재 본격화

중동과 아프리카에 민주화 바람이 불면서 독재자 일가의 재산 환수 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최근 중동 사태, 아프간 정치 개혁 필요성 부각

최근 북아프리카와 중동 지역에서 시민 혁명의 불길이 번지고 있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그 같은 혁명이 아프가니스탄 같은 나라들에 정치적 개혁의 필요성을 부각한다고 지적합니다.

이집트, 무바라크 전 대통령에 여행 금지령

이집트 검찰이 호스니 무바라크 전 대통령과 그의 가족에게 여행 금지령을 내렸습니다. 또 이집트 정부 대변인은 무바라크 전 대통령 가족의 자금과 자산을 동결한다고 밝혔습니다.

오만서 사흘째 반정부 시위

오만 반정부 시위대는 28일 북서부 해안에 위치한 핵심 산업 도시, 소하르의 주요 교차로에 모여 시위를 벌이며, 도로를 점거하고 식료품 가게에 불을 질렀습니다.

리비아 반군, 석유 선적 재개

리비아의 서부 도시 자위야 내 반정부 시위자들이 28 일 리비아의 무아마르 가다피 국가원수에 충성하는 정부군과 충돌했습니다.

US Secretary of State Hillary Rodham Clinton gestures as she speaks at the Human Rights Council in Geneva, Switzerland, February 28, 2011

클린턴, “리비아 사태 수습에 모든 조치 강구”

리비아 정부의 잔혹한 시위대 탄압을 막기 위해 미국이 모든 가능한 대응 조치를 강구하고 있는 가운데,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은 “모든 조치가 고려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리비아 동부 반정부 시위대, 임시정부 선언

리비아 동부의 반정부 시위자들이 임시정부를 선언하고 석유 수송 재개를 허용했습니다. 동부에 본부를 둔 리비아 최대의 석유 생산업체, ‘아라비아 만 석유회사’의 한 관계자는 27일 석유 수송을 재개했다고 밝혔습니다.

‘리비아 반정부 시위 지도자들 동부 지역내 국민위원회 구성’

리비아에서 반정부 시위 지도자들은 그 나라 지도자 무아마르 카다피에 충성하는 세력과 몇일째 싸움을 벌인 뒤 카다피 세력들로부터 장악한 동부 도시들에서 일종의 ‘국민위원회’를 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유엔, 리비아 제재 결의 만장일치 통과’

리비아에서 폭력적인 반정부 시위가 연일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리비아의 지도자 무아마르 카다피에 대한 국제적인 사임 압력이 증대되고 있습니다.

리비아 동부지역 과도정부 구성, 반정부 시위 산발적 계속

리비아에서 독재자 무아마르 가다피의 퇴진을 요구하는 민중 시위가 산발적으로 계속되는 가운데 전 리비아 법무장관이 26일 과도정부를 구성했습니다.

유엔 난민기구 “리비아 사태로 지금까지 10만 명 탈출”

유엔 난민기구는 지난 주에 약 10만 명이 반정부 시위를 피해 리비아에서 이웃 이집트나 튀니지로 빠져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Libya's deputy U.N. ambassador is urging the international community to intervene and demand that Libyan leader Moammar Gadhafi stop the killing of government opponents

유엔, 리비아 지도자 가다피 제재 검토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는 최근 시위자들을 유혈 진압하고 있는 리비아 무아마르 가다피 정권에 대한 제재 여부를 검토하기 위해 이틀째 긴급회의를 소집했습니다.

이집트 군부, 시위대에 무력 사용 사과

이집트 군 최고위원회는 26일 카이로에서 일부 시위자들이 군경에게 구타를 당한 사건과 관련, 사과를 표명했습니다.

예멘 반정부 시위 중 4명 사망

예멘에서 반정부 시위가 1주일 넘게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예멘 내 유력 부족장 2명이 알레 압둘라 살레 대통령을 축출시키기 위한 운동에 동참했습니다.

리비아서 시위 계속, 미국, 대 리비아 제재 부과

리비아의 수도 트리폴리에서 25일 수천 명의 반정부 시위자들이 무아마르 가다피 국가원수를 축출하기 위해 시위를 계속했습니다.

리비아 사태 25일 분수령

리비아의 반정부 시위가 갈수록 격화하고 있는 가운데 친정부 세력이 시위대를 공격해 많은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미국 등 국제사회는 리비아 정권에 대한 압박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Anti-government protesters make victory signs as they stand on an army tank near a square where people protest in Benghazi city, February 24, 2011

국제사회, 가다피에 압력 강화

리비아의 무아마르 가다피 국가원수가 반정부 시위자들을 폭력으로 탄압하고 있는 가운데, 가다피에 대한 국제사회의 압력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유엔 인권대표, 리비아 내 대량학살 보도 조사 촉구

리비아에서 대량학살이 이뤄지고 있다는 언론 보도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시위자들에 대한 폭력을 멈추도록 하기 위해 국제사회가 개입해야 한다고 유엔의 나비 필라이 인권최고대표가 밝혔습니다.

중동 민주화 시위 국가별 현황

튀니지와 이집트에서 시작된 민주화 시위가 중동과 북아프리카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각 나라마다 대응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가다피 지지 군 부대, 반정부 세력에 반격

리비아의 반정부 시위 사태가 갈수록 격화하고 있는 가운데, 리비아 민병대와 해외 용병들이 수도 트리폴리 인근에서 반정부 세력에 반격을 가했습니다.

A man fires his pistol into the air as he celebrates with other people in an army armored vehicle in Shahat, Libya, February 24, 2011

리비아 내전상태 계속

리비아 유혈사태가 계속되는 가운데 독재자 무아마르 카다피는 반정부 시위 배후에 오사마 빈 라덴과 알-카에다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오바마, “리비아 사태 대응 위해 모든 수단 검토할 것”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시위자들에 대한 리비아 정부의 무력 진압을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또 리비아 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모든 가능한 수단을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예멘 대통령, 보안군에 반정부 시위자 보호 촉구

예멘의 알리 압둘라 살레 대통령은 반정부 시위자들을 보호하도록 보안군에 지시했다고 관영 `사바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A Libyan protester holds up a sign against Libyan Leader Moammar Gadhafi during a demonstration, in Tobruk, Libya, February 23, 2011.

리비아에 새로운 유혈사태 가능성

리비아 수도 트리폴리 내 반정부 시위 주도자들은 24일과 25일 새로운 집회를 열자고 촉구해, 반정부 세력과 친정부 세력 간 새로운 유혈 충돌 가능성이 높아가고 있습니다.

Libyan protesters take part in a demonstration in the seaport city of Tobruk, February 20, 2011

리비아 유혈사태 격화

반정부 민주화 시위가 계속되고 있는 리비아에서 유혈 사태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무아마르 가다피 국가원수가 예고대로 ‘피의 보복’을 실천하면서 희생자가 속출하고 있는데요. 이런 가운데 시위대는 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세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중국 내 인터넷에 중동 시민혁명 지지 집회 제안 나돌아

중국 내에서 중동지역에서와 같은 시민혁명을 위한 집회를 촉구하는 글이 인터넷에서 확산되고 있어 중국 당국이 긴장하고 있다고 합니다.

세계 각국, 리비아 내 자국민 대피 준비

미국 국무부는 반정부 시위로 혼란 상태에 빠진 리비아 내 미국인들을 대피시키기 위해 전세 선박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유엔 안보리, 리비아 정부에 시위대 공격 즉각 중단 촉구

유엔 안보리는22일 리비아 사태와 관련한 긴급 이사회를 열고 반정부 시위대에 대한 무력 탄압을 즉각 중단할 것을 리비아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중동 사태로 유가급등, 식품가격도 동반상승

중동과 북아프리카 국가들에서 계속되는 반정부 민중시위와 정치적 불안정 때문에 세계 원유 가격이 급등하고 있습니다. 아시아에서는 식품가격 상승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바레인 국왕, 일부 정치범 석방 명령

바레인의 하마드 빈 이사 알-칼리파 국왕이 일부 정치범들의 석방을 명령했다고 바레인 관영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리비아 카다피 “순교자로 죽겠다”

리비아에서 민주화 시위로 수백명이 사망한 가운데 독재자 무아마르 카다피는 22일 자신은 “순교자로 죽겠다”고 말했습니다.

“리비아 반정부 시위 계속, 230여명 사망”

국제 인권단체인 ‘휴먼 라이츠 워치’는 지난 20일 현재까지 리비아 전역에서 시위로 사망한 사람의 수가 적어도 233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언론들도 사망자 수가 2백 명을 넘는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Residents stand on a tank holding a pre-Gadhafi era national flag inside a security forces compound in Benghazi, Libya, February 21, 2011

반기문 유엔사무총장, 가다피에 폭력 즉각 중단 촉구

유엔의 반기문 사무총장은 반정부 시위자들에 대한 리비아 당국의 유혈 탄압은 개탄스런 일이라며, 무아마르 가다피 국가원수에게 폭력을 즉각 중단하라고 말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유럽연합, 리비아 정부 유혈 탄압 규탄

미국과 유럽연합은 반정부 시위자들에 대한 리비아 정부의 유혈 탄압을 규탄하며, 평화적으로 시위를 벌이는 사람들에게 폭력을 사용하지 말라고 촉구했습니다.

‘리비아 시위 진압 유혈사태 – 최소 173명 사망’

리비아에서 지난 닷새 사이 벌어진 소요사태에서 사망한 사망자 수가 173명에 이르고 있다고 미국에 본부를 둔 인권단체 ‘휴먼라이츠 워치’가 밝혔습니다.

모로코에서 반정부 시위 발생

아랍 지역에서 민주화 시위가 연이어 일어나고 있는 가운데 또 다른 아랍 나라인 모로코에서도 반정부 시위대가 국왕의 권한을 제한하는 정치개혁을 요구하며 행진을 벌였습니다.

바레인 시위대 수도 광장에 다시 들어와

중동에 있는 작은 나라 바레인에서 민주화 시위가 거세지는 가운데 시위대 수천 명이 수도에 있는 광장에 천막을 다시 세웠습니다.

이란 정부 “반정부 시위 막을 것”

이란 정부는 반정부 인사들이 20일 열기로 한 시위를 강행할 경우 이 시위를 막을 것이라고 다짐했습니다.

리비아와 예멘에서 반정부 시위 계속돼

민주화를 요구하는 시위가 벌어지고 있는 북아프리카의 리비아와 아라비아 반도의 예멘에서 보안군이 시위대에 총을 쏴 사람이 죽거나 다쳤습니다.

무바라크 이집트 대통령 사임 거부-시민 분노 확산

무바라크 대통령이 예상과는 달리 다시 한 번 즉각 사퇴를 거부하면서 이집트 사태는 걷잡을 수 없는 위기로 치닫고 있는 상황입니다.

Egyptian President Hosni Mubarak in televised speech Feb. 10, 2011

무바라크, 퇴진 거부…시위 격화 우려

호스니 무바라크 이집트 대통령이 민주화 시위대의 퇴진 요구를 거부했습니다. 무바라크 대통령은 현지시간으로 10일 밤 가진 대국민 연설에서 일부 권력을 오마르 술레이만 부통령에게 이양하겠지만 권좌에서 물러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집트 전역으로 파업확산-정부 무력개입 경고

시위와 파업이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이집트 정부는 무력진압을 경고하고 나서 양측의 대치 상태가 격화되고 있습니다.

이집트 전역서 파업 사태

호스니 무바라크 대통령의 즉각 퇴진을 요구하는 시위자들은 이집트 전역에서 파업을 벌여, 관광과 섬유, 철도, 공공 업무 등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Egyptian anti-Mubarak protesters shout out during a protest in al Manoura,  Egypt, Feb 8, 2011

이집트 시위 사상 최대 규모

오마르 술레이만 이집트 부통령은 언론 대표들을 만나 카이로 타흐리르 광장에서 계속되는 시위를 더 이상 인내할 수 없다며, 현재의 위기가 최대한 빨리 끝나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태국, 시위 앞두고 특별안보조치 발효

태국에서 앞으로 몇 주 동안 대규모 시위가 계획된 가운데, 태국 당국자들은 시위 기간 중 특별안보 조치를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집트 시위대 시민 불복종 운동 촉구

이집트 시위대는 관영 텔레비전 방송국을 포위하는 등 시민 불복종 운동을 촉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집트 위기, 차기 미 대선 판도에 영향 줄 것”

이집트 정국의 혼란상이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외교정책을 가늠하는 시험대가 되고 있습니다.

이집트, 계속되는 시위 속에 정치적 진전 보여

이집트 집권 여당 고위 지도부가 5일 사퇴했습니다. 그러나 반정부 시위자들은 호스니 무바라크 대통령의 퇴진을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습니다.

An Egyptian holds up anti-Mubarak posters during a protest in the Mediterrean sea city of Alexandria, Egypt, Friday, Feb.4, 2011

이집트 ‘퇴진의 금요일’ 대규모 시위

수 만명의 시위대가 카이로 중심가의 타흐리르 광장으로 집결했습니다. 시위는 금요기도가 끝난 뒤 오후부터 시작됐습니다. 시위대는 이집트 국기를 흔들고 국가를 부르며 환호했습니다.

Young people gather around candles as they begin three days of mourning Friday to mourn dozens who died in the protests that drove their autocratic leader from power, in Tunis, January 22, 2011 (File Photo)

유럽연합, 튀니지 민주화 전환 지원

유럽연합 의회 대표단이 튀니지의 민주화를 지원하기 위한 현지 방문에 나섰습니다. 튀니지 과도정부는 벤 알리 대통령이 부패와 관련해 해외로 쫓겨난 이후 현재 폭넓은 개혁 작업에 착수한 상태입니다. 자세한 소식 전해 드립니다.

예멘에서도 친정부. 반정부 시위

예멘의 수도 사나 내 여러 지역에서 수천 명의 친정부 세력들과 반정부 세력들이 모여 시위를 벌였습니다.

이집트 친-반 정부 시위대 충돌.. 5명 사망

수도 카이로에서는 무바락 대통령 정부에 대한 찬반 양측간 치열한 유혈충돌이 벌어졌습니다. 이집트 보건장관은, 현재까지 모두 5명이 숨지고 836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이집트, 친-반정부 시위대 충돌

이집트에서 2일 호스니 무바라크 대통령의 지지자들이 수도 카이로의 ‘자유의 광장’에 진입해 반정부 시위자들과 충돌했습니다.

예멘 대통령, “차기 대선 불출마”

예멘의 알리 압둘라 살레 대통령이 차기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러시아 경찰, 반정부 시위 앞서 반체제 인사 체포

수백명의 반정부 시위자들이 31일 러시아의 수도 모스크바 중심에서 시가 행진을 벌였습니다. 러시아 경찰은 최근 11명의 야당 인사들을 구속했습니다.

Anti-government protesters demonstrate at Tahrir Square in downtown Cairo, January 25, 2011

이집트 군, 시위대에 무력 사용 거부

시위를 벌이고 있는 수 만명의 이집트 시위자들에게 무력을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이집트 군이 31일 밝혔습니다.

수단서 학생들 반정부 시위

아프리카 수단 학생들이 수도 하르툼에서 오늘 (30일) 반정부 시위를 벌였습니다.

이집트 ‘무바라크 물러가라 ‘엿새째 시위

이집트에서는 호스니 무바라크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대규모 시위가 엿새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무바라크 대통령은 내각을 개편했으나 이집트 국민들은 ‘무바라크가 물러가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집트 반정부 시위, 통행금지에도 불구하고 계속돼

이집트에서 호스니 무바라크 대통령의 사임을 요구하는 반정부 시위가 야간 통행금지 조치에도 불구하고 계속되고 있습니다. 수도 카이로를 비롯해 알렉산드리아와 수에즈 시 등지에서 수천 명이 거리에 남아 시위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튀니지 시위대 총리 사퇴 요구

튀니지에서 28일 경찰과 시위대가 충돌했습니다.

A protester waves an Egyptian flag as demonstrators in Cairo are being hit by police water canon, January 28, 2011

이집트 반정부 시위 격화

반정부 시위가 계속되고 있는 이집트 수도 카이로 거리에 군병력이 투입됐습니다. 지난 25일에 시작된 대규모 반정부 시위는 28일 가장 격화됐으며, 시위대는 야간 통행금지령을 거부했습니다.

반정부시위 격화되는 예멘

아라비아 반도 서남부에 위치한 예멘에서 반정부 시위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튀니지와 이집트에 이어 장기 집권 중인 대통령과 현 정부의 정책에 항의하는 시위입니다.

이집트, 30년 만에 대규모 반정부 시위

이집트에서 30년 만에 처음으로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발생했습니다. 시위대와 진압 경찰간의 충돌로 사상자가 발생하고 수백 명이 체포됐습니다.

Yemeni students chant slogans calling on their president Ali Abdullah Saleh to leave the government and follow Tunisian ousted President Zine El Abidine Ben Ali into exile during a protest in Sana'a, Yemen, 22 Jan 2011

예멘서 살레 대통령 퇴진 요구 시위

수천 명의 예멘인들이 압둘라 살레 대통령에게 30여 년 동안의 통치를 끝낼 것을 촉구하는 새로운 시위를 시작했습니다.

이집트 ‘무바라크 물러가라’ 이틀째 시위

이집트에서 호스니 무바라크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대규모 시위가 이틀째 계속되면서 26일 경찰이 시위자들과 충돌했습니다.

튀니지, 벤 알리 전 대통령 체포영장 발부

튀니지 당국자들은 축출된 지네 엘 아비디네 벤 알리 전 대통령과 그의 가족에 대해 국제 체포영장을 발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집트 반정부 시위대, 튀니지 벤 알리 파 각료 퇴출 요구

이집트의 카이로 전역에는 보안군이 배치된 가운데, 시위자들은 호스니 무바라크 이집트 대통령을 강력히 비난하며, 경제와 정치 개혁을 촉구했습니다.

중동에 부는 ‘튀니지 혁명’ 바람

23년 독재체제를 몰아낸 ‘튀니지 혁명’ 바람이 알제리와 이집트, 요르단, 예멘 그리고 동유럽의 알바니아 등 주변 국으로 불고 있습니다.

튀니지 군부 ‘권력공백’ 경고

북아프리카 튀니지에서 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튀니지 군부가 ‘권력 공백이 계속될 경우 독재자가 나타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기획보도] 북한의 해외 근로자

To view this site, you need to have Flash Player 9.0.115 or later installed. Click here to get the latest Flash player.


[이슈진단] 미 대북정책 전망

오늘의 사진

많이 본 기사

생방송 듣기


9-12 PM / 4-6 AM (한반도 시간)

최신 방송 듣기

저녁 방송

남북한과 미국, 세계의 주요 뉴스와 함께 각종 기획 시리즈, 영어강좌 등으로 엮어집니다.


VOA 한국어 페이스북 페이지

의견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