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ANews.com

미국의 소리 · KOREAN 세계로 통하는 VOA

2009년 11월 10일

VOA 오늘의 뉴스:

45개국 뉴스
welcome_to_america_super_banner
풋볼 경기장에서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웰컴투아메리카의 박형권입니다. Louisiana’에서 유학생활을 하고 있던 이태구 군, 당시 고등학생이었죠?  기억하시나요?  학교에서 촉망 받는 우등생이었지요. 이 프로그램에서 소개해 드린 지 시간이 좀 지났는데요,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전화로 연결해봤습니다.
하와이 해변
오늘은 하와이에서 오랜 세월 살아오신 분들을 모시고 하와이의 풍물과 삶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볼까 합니다.
‘River Walk’의 유람선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웰컴투아메리카의 박형권입니다. 지난 주에는 미국에서 일곱 번째로 큰 도시, 샌안토니오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나눴지요?  ‘Alamo’와 River Walk가 있는 도시, 오늘은 샌안토니오의 명소 ‘River Walk’를 유람선을 안내원의 설명을 들으면서 관광해보시겠습니다. 
오늘은 텍사스의 ‘San Antonio’에서 함께 합니다. 비에트리스 긴테로라는 분을 모시고 ‘San Antonio’ 구경을 할까 합니다.
웰컴 투 아메리카, 오늘은 학생들의 여름철 일자리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보겠습니다.
낙서
웰컴 투 아메리카, 오늘은 미국의 ‘graffiti’, 즉 낙서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보겠습니다.
bus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웰컴 투 아메리카의 박형권 입니다. 오늘도 리오나 앤더슨이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밧줄을 던져 야생마를 묶는 경기인 tie-down roping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웰컴투아메리카의 박형권입니다. 오늘도 리오라 앤더슨이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웰컴 투 아메리카
지난 주 4월 22일은 좀 특별한 날이었지요? Well, on April 22 was the celebration of Earth Day. Earth Day, 즉 지구의 날이었는데요, 지구의 날은 어떤 날이죠?
한국전쟁추모관 표석
화사했던 벚꽃이 지고 나무들은 이제 밝은 초록색 옷으로 갈아입고 있습니다. 워싱턴도 벚꽃 축제, 부활절 행사로 들떴던 분위기가 잦아들고 차분해진 느낌이 드는 계절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고속도로 입양제도
오늘은 ‘Adopt-A-Highway program’ 즉, 고속도로 입양 제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볼까 합니다. Adopt-A-Highway, ‘고속도로를 입양한다’는 말인데요. 고속도로 입양 제도라는 것은 자원봉사자들이 도로의 일부를 입양해서 깨끗하게 관리하는 것입니다.
각종 스티커를 잔뜩 붙인 차량
지난 번에 보니까 리오라 선생님 승용차 범퍼에 무슨 스티커가 붙어 있더군요. I do have a bumper sticker on my car. (물론 제 승용차에 범퍼스티커가 붙어있습니다.)
쇼핑 몰
요즘 길거리에 나가면 상점마다 봄 옷이 가득한데요, 리오라 선생님은 물건을 구경하고 사는 쇼핑을 좋아하시죠?
웰컴 투 아메리카
최근 수퍼맨 만화 초판본이 인터넷경매를 통해 31만 7200달러에 판매되었다는 소식입니다. 
펌프 잭
휘발유 가격이 오르면 운전을 하는 사람들은 아무래도 부담스러운데요, 미국의 휘발유 가격은 한국보다는 훨씬 저렴한 편이지요. 미국의 주유소는 대부분 운전자가 직접 기름을 넣는 셀프서비스 방식이죠.
mormon temple
소금 호수의 도시, 유타 주의 주도 솔트레이크시티를 찾아가 보겠습니다. 바닷물보다 짠 소금물이 커다란 호수를 이루고 있는 도시라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지요. 
제가 얼마 전에 공항에 다녀왔는데요, 신혼여행을 가는 신혼 부부들이 공항에 상당히 많이 보이더군요.
눈 위에서 튜브를 타는 ‘tubing’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웰컴 투 아메리카의 박형권입니다. 오늘도 리오라 앤더슨이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Money laundering
My new year's resolution is to save more money for retirement. (제 새해 다짐은 퇴직에 대비해서 좀 더 많은 자금을 저축하는 것입니다.)
웰컴 투 아메리카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웰컴 투 아메리카의 박형권입니다. 오늘도‘Leora Andersen’이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