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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웰컴투아메리카의 박형권입니다. Louisiana’에서 유학생활을 하고 있던 이태구 군, 당시 고등학생이었죠? 기억하시나요? 학교에서 촉망 받는 우등생이었지요. 이 프로그램에서 소개해 드린 지 시간이 좀 지났는데요,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전화로 연결해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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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하와이에서 오랜 세월 살아오신 분들을 모시고 하와이의 풍물과 삶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볼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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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웰컴투아메리카의 박형권입니다. 지난 주에는 미국에서 일곱 번째로 큰 도시, 샌안토니오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나눴지요? ‘Alamo’와 River Walk가 있는 도시, 오늘은 샌안토니오의 명소 ‘River Walk’를 유람선을 안내원의 설명을 들으면서 관광해보시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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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텍사스의 ‘San Antonio’에서 함께 합니다. 비에트리스 긴테로라는 분을 모시고 ‘San Antonio’ 구경을 할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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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 투 아메리카, 오늘은 학생들의 여름철 일자리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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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 투 아메리카, 오늘은 미국의 ‘graffiti’, 즉 낙서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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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웰컴 투 아메리카의 박형권 입니다. 오늘도 리오나 앤더슨이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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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웰컴투아메리카의 박형권입니다. 오늘도 리오라 앤더슨이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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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4월 22일은 좀 특별한 날이었지요? Well, on April 22 was the celebration of Earth Day. Earth Day, 즉 지구의 날이었는데요, 지구의 날은 어떤 날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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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했던 벚꽃이 지고 나무들은 이제 밝은 초록색 옷으로 갈아입고 있습니다. 워싱턴도 벚꽃 축제, 부활절 행사로 들떴던 분위기가 잦아들고 차분해진 느낌이 드는 계절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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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Adopt-A-Highway program’ 즉, 고속도로 입양 제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볼까 합니다. Adopt-A-Highway, ‘고속도로를 입양한다’는 말인데요. 고속도로 입양 제도라는 것은 자원봉사자들이 도로의 일부를 입양해서 깨끗하게 관리하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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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에 보니까 리오라 선생님 승용차 범퍼에 무슨 스티커가 붙어 있더군요.
I do have a bumper sticker on my car.
(물론 제 승용차에 범퍼스티커가 붙어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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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길거리에 나가면 상점마다 봄 옷이 가득한데요, 리오라 선생님은 물건을 구경하고 사는 쇼핑을 좋아하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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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퍼맨 만화 초판본이 인터넷경매를 통해 31만 7200달러에 판매되었다는 소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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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발유 가격이 오르면 운전을 하는 사람들은 아무래도 부담스러운데요, 미국의 휘발유 가격은 한국보다는 훨씬 저렴한 편이지요. 미국의 주유소는 대부분 운전자가 직접 기름을 넣는 셀프서비스 방식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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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 호수의 도시, 유타 주의 주도 솔트레이크시티를 찾아가 보겠습니다. 바닷물보다 짠 소금물이 커다란 호수를 이루고 있는 도시라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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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얼마 전에 공항에 다녀왔는데요, 신혼여행을 가는 신혼 부부들이 공항에 상당히 많이 보이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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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웰컴 투 아메리카의 박형권입니다. 오늘도 리오라 앤더슨이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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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new year's resolution is to save more money for retirement.
(제 새해 다짐은 퇴직에 대비해서 좀 더 많은 자금을 저축하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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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웰컴 투 아메리카의 박형권입니다. 오늘도‘Leora Andersen’이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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