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린 G20 정상회담에서 미-중 정상이 양자회담을 가졌다.
  •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6일 러시아 상트페테부르크의 G20 정상회의 기자회견장에서 발언하고 있다.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6일 러시아 상트페테부르크의 G20 정상회의 기자회견장에서 발언하고 있다.
  • 6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에서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왼쪽)이 엥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와 대화하고 있다.
  •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에서 6일 한-러 양자회담이 열린 가운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오른쪽)이 박근혜 한국 대통령과 악수하고 있다.
  • 6일 G20 정상회의 기념사진 촬영 장소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왼쪽)이 바락 오바마 대통령(오른쪽) 앞을 지나고 있다.
  • 5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에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오른쪽)이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등 다른 정상들과 함께 만찬장에 입장하고 있다.
  •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리고 있는 G20 정상회의에 참석한 각 국 정상들이 5일 저녁 업무만찬을 함께 했다.
  • 5일 G20 정상회의가 열린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콘스탄틴 궁전에서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악수를 나눈 후 각자 자리로 돌아가고 있다.
  • 5일 G20 정상회담이 열리고 있는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미국과 일본이 양자회담을 가지고 있다.
  • 5일 G20 정상회의가 열리고 있는 러시아 상트페케르부르크에서, 한 남성이 시리아 군사 개입에 반대하는 푯말을 들고 시위하고 있다.
  •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에서 5일 신흥경제국 정상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5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주요 20개국 정상회의가 시작된 가운데, 신흥경제국 정상들이 별도의 회담을 가졌다.

G20 정상회의, 양자회담 잇달아

Published September 06, 2013

5일부터 이틀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진행될 주요 20개국(G-20) 정상회담이 열린 가운데, 시리아 문제가 공식 의제로 논의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