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사진] 2019. 6. 7

프랑스 노르망디 오마하 해변이 내려다 보이는 미군 묘지 상공에서 프랑스 공군곡예팀이 노르망디 상륙작전 75주년을 맞아 비행하고 있다.

과테말라와 국경을 맞대고 있는 멕시코 치아파스주 메타파 데 도밍우에즈에서 이민단속국 직원들이 미국으로 향하는 캐러번 행렬을 막고 있다.

노르망디 상륙작전 75주년을 맞아 영국 스태퍼드셔주의 국립기념수목원에 방문한 남성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스페인 '엘 로시오' 성지순례 참가자가 빌라만리크 망르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남성이 한국전쟁(1950-1953)에서 전사한 친척의 묘지를 방문했다.

우간다 동부 부다다의 쉬사칼리 마을에서 폭우가 내린 후 흙더미가 주택을 덮쳤다.

나이로비 케냐 마카다라에서 여성이 친구의 머리를 땋아주고 있다.  

브라질 상파울로 외곽의 빈민가에서 소녀가 축구 훈련 중 잃어버린 공을 찾으러 간 친구를 기다리고 있다. 

중국 산둥 짜오좡의 농장에서 농부들이 수확한 밀을 탈곡기에 넣고 있다. 

체코 프라하의 동물원에서 서부로랜드고릴라가 과일이든 아이스크림을 핥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