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2. 22 - 오늘의 사진
로마 카톨릭의 프란치스코 교황(가운데)이 바티칸의 성 베드로 대성당에서 추기경 서임식을 진행하고 있다.
율리아 디모센코 전 우크라이나 총리가 석방된 직후 지지자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디모센코 총리는 다가오는 5월에 있을 대선 출마 의사를 밝혔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탄핵이 결정된 가운데, 대통령 관저 앞에 집결한 시민들이 환호하고 있다. 우크라이나는 5월 25일 조기 대선을 치를 예정이다.
인도 아루나찰프라데시의 부족 여성들이 인도 총선에 출마한 야당지도자의 연설을 듣고 있다.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에서 반정부 시위대가 거리 행진을 하고 있다.
중앙아프리카공화국에서 내전이 계속되는 가운데, 기독교 민명대 '안티-발라카'의 일원이 입에 마체테 칼을 물고 있다.
프랑스 서부 낭트 시 주민들이 신 공항 건설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인 가운데, 현장에 출동한 경찰들이 시위대가 던진 페인트를 뒤집어 썼다.
이집트 카이로 남부 나일강 유역 아스완 지역의 아부심벨 신전에서 동 틀 무렵 연출되는 장관을 보기 위해 관광객들이 모여있다.
중국 베이징의 한 청년이 방독면을 쓴 채 거리에 나왔다. 중국은 베이징 등에서는 심각한 대기오염으로 사흘째 황색경보가 발령됐다.
이탈리아 밀라노패션주간에서 모델들이 로베르토 까발리의 2015년 가을-겨울 콜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인도에서 카슈미르에서 계약직 직원들의 임금인상 시위를 모의하다가 검거된 지방 공무원들이 호송차에서 반정부 구호를 외치고 있다.
중국 충칭시에서 한 남성이 중국식 고추장을 발효시키기는 5천여개의 단지 중 일부를 살피고 있다. 충칭시의 대표적인 매운 요리를 만든느데 이 고추장이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