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세계 각국의 주요 뉴스와 흥미로운 소식을 사진으로 전해드립니다. '살충제 달걀'이 맨 처음 발견된 벨기에에서 달걀 6천500개를 넣은 오믈렛을 만들었습니다. 조셉 던포드 미 합참의장은 중국을 방문했습니다.
[오늘의 사진] 2017. 8. 16
5
미국 뉴욕에서 열린 시민권 선서식에서 브라질 출신 글라이슨 호프먼이 감격하고 있다. 이날 현장에서 19개국 출신 30명이 새로 미국 시민이 됐다.
6
네팔 신둘리 지구 농민이 계단식 논을 가로질러 걷고 있다.
7
국제 장애인기구 '핸디캡 인터내셔널' 홍보대사로 임명된 인기 프로축구 선수 네이마르(파리 생제르망)가 제네바 유엔 기념광장에 설치된 '부서진 의자' 위에서 공을 차고 있다. 지뢰 희생자들을 기리기 위해 스위스 출신 예술가 다니엘 베르세가 만든 작품이다.
8
'세계거대오믈렛협회' 벨기에 지부 회원들이 동부 말메디에서 달걀 6천500개를 넣은 대형 오믈렛을 만들고 있다. 지부 측은 매년 달걀 1만개로 오믈렛을 만들었지만, 올해는 '살충제 달걀' 파동 때문에 엄격한 심사를 통과한 분량만 사용했다. 벨기에는 유럽 17개국으로 퍼진 살충제 달걀 사태가 시작된 곳이다.